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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 직언직설

선 禪에 대한 책을 38년 만에 다시 읽다가

작성자권오삼|작성시간26.06.14|조회수31 목록 댓글 0

남에게 기대지 말고 스스로 깨달아라.

 

*시론이니 시작법이니 하는 것 60여 권  읽고는 가진 것은 폐기처분, 

 도서관에서 빌려 읽는 짓도 하지 않는다.

 

 아이들은 그런 책 안 읽어도 시 잘 쓴다. 할! <직관>! 

 시는 우리 가까이 얼마든지 있다. 깨달음은 긴 말이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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