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람이 도서관에서 양귀자 작가의 소설 <모순>을 대출해 왔는데
놀라지 마세요.
1998. 6. 27 --1판 1쇄
2013. 4. 1 - 2024. 9. 11까지 2판 132쇄를 찍었어요.
권정생, 황선미 작가도 100만 부를 찍은 베스트셀러 작가였지만...
동시에만 빠져서 바깥 세상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면 진짜 우물 안 개구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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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람이 도서관에서 양귀자 작가의 소설 <모순>을 대출해 왔는데
놀라지 마세요.
1998. 6. 27 --1판 1쇄
2013. 4. 1 - 2024. 9. 11까지 2판 132쇄를 찍었어요.
권정생, 황선미 작가도 100만 부를 찍은 베스트셀러 작가였지만...
동시에만 빠져서 바깥 세상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면 진짜 우물 안 개구리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