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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장의 山이야기

솔봉.천지봉

작성자최재훈|작성시간26.06.14|조회수4 목록 댓글 0

양구

어제 늦은  잠들기가  새벽에  깨기를 반복하다

약간 맑지 않은  상태로  버스를  탓다.

버스속서  졸다  보니  산아래  도착이다.

얼추  챙겨  바로  산행하다.

솔봉까지  쉬지 않고  오르다.

하산길 잠시  땟거리를  한 후 ㅡ이어지는

능선 종주는  길다.

길기도  길지만 오르 내림에  반복은  온전한

몸이  아닌  상태에서는  꽤 부뎆낀다.

천지봉에서  한호흡 한 후   광치령 도로까지

이어 붇이다.

꼬박 6시간 걸린  산행이다.

물 2병을  다  마실 수 밖에  없을  정도로

긴능선길이었다.

큰 무리없이 하산함을  남김이라.

이곳은  항상 마음속에  잠겨 있는  어릴적

기억이  맴도는 곳이다.

아주 추운 겨울날을 회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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