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3.18일) 남대문근처에 볼일이있어 갔다가 돌아오는길 덕수궁에 입장하여 봄꽃을보고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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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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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물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3.19 아~ 짐달래를 참꽃이라 부르기도 하는 모양이죠.
요즈음 코로나 때문에 고궁에 가도 관광객이 없어요. 큰일입니다. -
작성자송파 작성시간 21.03.19 진달래, 개나리가 활짝 피였네요.
이제 주위에 봄꽃들이 꽃망울을 터트리라 법석입니다. 예쁜 시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물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3.19 우리동네 중랑천변에도 개나리와 산수유가 피어나고
벗꽃의 꽃봉우리도 제법많이 부풀어 올라 4월 초순이면 꽃을보게될것같습니다. -
작성자차돌 작성시간 21.03.20 봄은 어김없이 찾아 오는데 우리나라 코로나, 경제, 안보, 정치는 언제 오는지 ? 이번 서울 부산 시장 선거는 보수가 이겨 좌파 정권을 무너트려야 봄이 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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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물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3.20 코로나 때문에 시민들의 생활상이 말이아닙니다.
마음대로 돌아다닐수도 없고 친구도 만날수없고 불편함이 이루말할수 없을정도
항상 건강 챙기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