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늘별님구름햇님보다사랑스러우리’
한국 국적자 중 가장 긴 이름이라고 합니다. 17자입니다.
프라이인드로스테쭈젠댄마리소피아수인레나테엘리자벳피아루이제’
부모 중 1명이 외국인인 이중 국적자로 가장 긴 이름입니다. 30자입니다.
이름 글자 수는 원래 제한이 없었지만, 1993년 너무 길면 불편하다는 지적에 따라 5자 이내로 짓도록 법이 돼 당분간 17자 이름이 가장 길 것으로 보입니다.
시대에 따라 선호하는 이름도 바뀌고 있다다고 합니다.
1948년 출생자를 기준으로 할 때 남자는 ‘영수’, 여자는 ‘순자’가
1958년에는 ‘영수’와 ‘영숙’,
1968년에는 ‘성호’와 ‘미경’,
1978년에는 ‘정훈’과 ‘지영’,
1988년에는 ‘지훈’과 ‘지혜’,
1998년에는 ‘동현’과 ‘유진’,
2008년에는 ‘민준’과 ‘서연’이
각각 가장 선호하는 남녀 이름이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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