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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재식(현교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9.12 네 그렇습니다
유명인들은 그만큼 많은 사람을 가까이 하게 되고 눈코뜰새 없이 일정이 잡혀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초딩 시절과 친구들은 그 바쁜 비좁은 공간을 파고 들기가 어렵겠죠
특히 서울이란 곳은 더 그렇습니다
그분들의 연락처를 알아내는 것도 꽤 어렵습니다
이들을 동문회에 끌어들이려면
우선 동기회가 잘 되어서 옛친구들이 큰 맘먹고 연락을 한번 취하면 가능할 것입니다
또한 총동문회차원에서 한번 찾아뵙는 방안도 고려했으면 좋겠죠
설마 모교 동문회장이 찾아오는것을 거절하진 않을 것이니깐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