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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엽기

어느 선비와 과부사공

작성자고주망태|작성시간26.06.10|조회수11 목록 댓글 1

어느 선비와 과부사공

 

선비가 나룻배를 탓다.

과부 사공이 나룻배의 노를 젓고 있었다.

 

선비와 과부는 서로 눈이 맞았다.

나룻배가 강 한 가운데에 으르자 선비와 과부는 사랑을 했다.

 

 

선비가 기분이 좋아 한 마디 했다.

 

"원, 세상에! 배 위에서

배 타보기는 난생 처음일세!!!!"

 

과부도 기분이 좋아 한 마디 했다.

"원, 세상에! 물 위에서 물 받아보기는 난생

처음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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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행복한하루*^^* | 작성시간 26.06.10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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