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2년이상 막혀있던 하늘길이 다시 열리기 시작한 지난 5월에 베트남 중부의 중심도시 다낭을 잠시 다녀 왔습니다.
다낭은 북쪽으로 수도 하노이까지 764km, 남쪽으로는 호치민(사이공)시까지 964km로 높은 산, 깊은 강, 언덕, 고원 및 길고 깨끗한 해변을 가진 도시입니다.
베트남 정부에서 세계적인 휴양지로 발전시키기 위해 고급 리조트 등 관광 인프라 투자에 집중하는 등 많은 노력을 하고있는 도시입니다
호텔 방에서 바라본 해뜨는 모습입니다
후에 왕궁의 분재
영흥사의 분재들
침향숍의 침향
내 친구와 이쁜 베트남인 여자가이드 (둘이서 영어로 척척, 나는 어벙이)
호이안과 호이안의 야경
바나힐 (해발1490m 산위의 놀이동산 및 휴양시설)
바니힐에서 맥주 한잔했습니다
미케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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