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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의 동우회 **

작성자이경국| 작성시간15.09.23| 조회수265|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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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경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9.23
    감사합니다.
    중추절을 며칠 앞두고 바쁘신데도 25분이나 동참하셨습니다.
    준비하는 동무입장에서는 늘 신경이 쓰이는 부분입니다.
    12월 송년모임에는 짜임세 있는 행사가 되도록 해 보겠습니다.
    건강이 화두로 회자되는 시대입니다.
    건강유지는 곧 생명입니다.
    건강에 마음을 많이 쓰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김광로 작성시간15.09.23 무려 6장에 달하는 자료를 만들어 일일이 전해 주시고, 강의에 뒷처리 그리고
    카페에 일정을 낱낱이 소개하는 등.. 정말 고맙고 고맙습니다.
    회장님께서 말씀하셨던 동서인만의 "끈끈한 情"의 표본이신 동무님을 비롯한
    참석자님들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늘 느끼는 바 크지만 오늘의 진행을 맡으신 김태선총무님의 대단한 순발력과
    분위기를 이끄는 능력은 감히 이시대를 대표하는 준비된 능력자임을 새삼
    느끼기에 충분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죄송한데요 25명 참석자 명단 중 허종구님 불참이고요, 채화정님이 누락
    된것 같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주인장께서 선물하신 양말 잘 쓰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경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9.23 금시 정정 했습니다.
    어제가 엊그제 같으니 세월탓으로만 돌리기도 그렇고...
    얼른 끝내고 다른 일을 할려는 욕심이 화근이긴 합디다.
  • 작성자 김태선 작성시간15.09.23 이동무의 후기를 보느라면 동우회가
    환생한 듯 하구려.
    대단히 수고하고 잘 정리했소.
    광로사장의
    댓글도
    일품일세.
    모든 동우회원의 가정에
    건강 만당을 기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경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9.23 칭송이 지나처 쥐구멍을 찿는데 서울엔 없군요.
    시골에는 쥐구멍이 많아서 요즘 고양이는 2개국어를 사용한답니다.
    늘 감사함이 만당입니다.
  • 작성자 강명수 작성시간15.09.23 동우회 끝무릅...추석선물로 나눠준 양말 선물이 동우회에서 준걸로 생각하고 그냥 무심코 받았는데..
    이것이 알고보니 박현수 사장의 선정였다는걸 몰랐네요..그러고 보니 고맙다는 말도 못했네요..
    이런 조그만 정성을 담은 선물이 그사람의 인품을 가늠캐 하는것 같군요..
    2차 회식후 나갈때 따라나오면서 배웅하며 추석 잘 쉬시라고 하던 박현수 사장이 눈에 아련거리네요.
    이전에 감사실로 다시 발령나기전 영업부 차장 으로 재직시(1년2개월 가량 근무)같이 근무한걸로
    알고 있는데..그때나 지금이나 늘 성실하고 고운 마음씨를 가진 님..
    무엇보다 값진 추석선물,,정말 고마워요..^^
  • 작성자 김태선 작성시간15.09.23 박사장은 1990년 압구정지점에서
    함께 근무시 별명이 " 나는 박이오
    "였었지요
  • 답댓글 작성자 이경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9.23 총무님께서 공지를 하시고 전체가 박수도 함께 쳤었는데---
    그때 별나라 생각을 하셨던 것 같습니다.
    농으로 박씨는 제비가 좋아 한다고 놀리지요.
  • 작성자 이경희 작성시간15.09.23 모임을 위하여 물심양면으로 애쓰시는 총무님과 동무님이 계셔서 넘 든든하고 따스함을 느껴봅니다.
    만나면 넘 반갑고 헤어질땐 아쉬움으로...이것이 우리 모두의 삶이겠지요!
    그리고 저 마라톤 1시간10분이 아니라 1시간 26초에 완주 하였는데...ㅠ.ㅠ
    동우회 참석하신 모든분들 건강과 함께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추석명절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12월 동우회에서 다시 만나 뵙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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