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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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광로 작성시간15.09.23 무려 6장에 달하는 자료를 만들어 일일이 전해 주시고, 강의에 뒷처리 그리고
카페에 일정을 낱낱이 소개하는 등.. 정말 고맙고 고맙습니다.
회장님께서 말씀하셨던 동서인만의 "끈끈한 情"의 표본이신 동무님을 비롯한
참석자님들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늘 느끼는 바 크지만 오늘의 진행을 맡으신 김태선총무님의 대단한 순발력과
분위기를 이끄는 능력은 감히 이시대를 대표하는 준비된 능력자임을 새삼
느끼기에 충분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죄송한데요 25명 참석자 명단 중 허종구님 불참이고요, 채화정님이 누락
된것 같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주인장께서 선물하신 양말 잘 쓰겠습니다. -
작성자 강명수 작성시간15.09.23 동우회 끝무릅...추석선물로 나눠준 양말 선물이 동우회에서 준걸로 생각하고 그냥 무심코 받았는데..
이것이 알고보니 박현수 사장의 선정였다는걸 몰랐네요..그러고 보니 고맙다는 말도 못했네요..
이런 조그만 정성을 담은 선물이 그사람의 인품을 가늠캐 하는것 같군요..
2차 회식후 나갈때 따라나오면서 배웅하며 추석 잘 쉬시라고 하던 박현수 사장이 눈에 아련거리네요.
이전에 감사실로 다시 발령나기전 영업부 차장 으로 재직시(1년2개월 가량 근무)같이 근무한걸로
알고 있는데..그때나 지금이나 늘 성실하고 고운 마음씨를 가진 님..
무엇보다 값진 추석선물,,정말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