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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으로 자면 생기는 '놀라운 신체변화'

작성자dh670124 인영진|작성시간26.06.07|조회수6 목록 댓글 0

왼쪽으로 자면 생기는 '놀라운 신체변화'

 

1. 속쓰림, 더부룩함 등의 증상을 완화하고 소화력을 향상시킨다

왼쪽으로 누워서 자게 되면, 소화에 도움이 된다.
위와 췌장이 모두 우리 몸의 왼쪽에 위치해있기 때문에 위장의 소화액이 정상적으로 분비되고, 췌장의 효소 분비에도 영향을 미친다.
위산이 식도로 역류되는 현상을 방지해 속쓰림 완화와 내장 기관에 쌓인 노폐물을 배출시켜 변비 개선에도 탁월한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오른쪽으로 누워서 자게 되면 소화액이 한 번에 분비되는 경우가 있어 속쓰림을 악화시킨다. (역류성 식도염의 원인)

2. 무호흡증, 코골이를 방지한다

코골이는 수면무호흡증도 함께 발생할 확률이 높으며, 이를 방치하게 되면 최악의 경우에는 저산소증으로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어 매우 위험하다.
왼쪽으로 자세를 비틀어 누우면 아래턱이 처지는 것을 방지해 코를 고는 것과 무호흡증을 완화시킨다.

3. 독소를 배출한다

림프계는 단백질, 포도당, 대사 산물 및 림프절에서 걸러지는 물질을 운반하며 왼쪽으로 배액이 되어야 한다.
비장 또한 림프계의 기본적인 부분으로서 몸의 왼쪽에 위치해 있으며, 혈액을 걸러주고 적절한 림프절의 기능을 수행하는 데 필요하다.
왼쪽으로 누워서 잔다면, 체액은 우리 몸에 가해지는 중력의 힘에 도움을 받으면서 더 쉽게 비장으로 인도될 것이다.
하여 왼쪽으로 누워서 자게 되면 림프계의 순환을 도와 몸에 쌓인 독소를 원활히 배출할 수 있게 되어 혈액 순환에 이로우며
이로 인해 얼굴이 붓고 피부가 푸석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4. 심장 질환을 예방한다

심장의 80%가 우리 몸의 왼쪽에 있다.
왼쪽으로 누워서 잘 경우 복부로 향하는 대동맥을 위해 심장을 왼쪽 방향으로 휘어지게 만들어 줌으로써
심장의 활동이 이상적으로 펌프질 하게 되고 혈액의 공급 또한 더 수월해진다.
이는 혈액 순환에도 좋기 때문에 숙면에도 도움이 된다.

5. 기억력을 높일 수 있다

순환계의 발달에 도움을 주고 지능 발달과 기억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으며 정맥혈의 역류를 방지해 혈액 순환을 향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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