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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시계를 보다가

작성자dh670124 인영진|작성시간26.06.21|조회수1 목록 댓글 0

🟣어느 날 시계를 보다가🟣


문득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시계 안 에는
세 사람이 살고 있다.
성급한 사람,
무덤덤 하게
아무런 생각이 없는 사람,
그리고 느긋한 사람.

당신은 어느 쪽 이라고
생각 하십니까?

우리는 다람쥐가
쳇바퀴를 도는 것 처럼
흘러 가는 시간 속에서
쫓기듯 살고 있습니다.

세상 이라는 틀 에서
바쁜 하루 하루를
살아 가는 우리 이기에
무감각 하게 흘러 가는 시간에
몸을 내맡기는 것 입니다.

하루 24시간 이라는 시간은
누구 에게나 똑 같지만
그것을 즐기고
이용 하는 방법은
사람 마다 모두 다릅니다.

시계 바늘이 돌아 가듯
바쁘게 하루를 살아 가는 것도 중요 하지만
가끔씩 고요의 시간 으로 돌아와
자신의 삶을 음미할 시간을
가지는 것도 중요 합니다.

길가에 핀 꽃 한 송이를
음미 해 보고
나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
무언가를 하는 시간도 가져 보고
힘 들어 하는 친구를 위해
편지 한 장을 쓰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인생 이라는 먼 길을 걸어 가는
우리 에게는 필요 합니다.

소중한 당신의 인생에
이렇듯 사람의 향기가 나는
시간 들이 넘쳐 나기를 바랍니다.

사람의 향기가 나는 시간

우리네도.
봄을 느끼려고 하니
바로 여름이 오네요.
자신을 잃은 듯
벌써 그리 가려 준비할 때쯤
가까이 있는 지인 에게
못 전한 소식도 주고.받는
하루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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