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사랑 안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그리고 가톨릭 신앙에 관심이 있는 형제 자매 여러분.
우리 본당에서 새로운 신앙의 가족을 맞이하는
예비신자 교리반이 8월 23일부터 시작됩니다.
"보라, 내가 문 앞에 서서 문을 두드리고 있다."
(묵시 3,20)
이 말씀처럼, 주님께서는 언제나 우리 마음의 문을
다정하게 두드리고 계십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참된 평화와 삶의 의미를
찾고 계신 분,
혹은 성당의 문턱에서 머뭇거리셨던 분들이 계신다면
망설이지 마세요.
주님께서는 이미 두 팔을 벌려
여러분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교우 여러분,
새로 찾아올 우리 형제 자매들이
주님 안에서 은총 가득한 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과 기도,
그리고 사랑의 이끄심(선교)을 부탁드립니다.
주님의 평화가 늘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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