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이슬아의 글을 좋아합니다.
이슬아 작가의 이름으로 나온 책을 빼놓지 않고 다 읽을 정도로, 앞으로도 읽고 싶은 마음이 계속 생겨날 정도로
그녀의 글은 사람을 끌어당기는 강한 힘이 있습니다.
한 줄의 문장으로
깊은 사고와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는 사려깊은 마음이 느껴진달까...
<일간 이슬아>라는 새로운 구독 플랫폼을 만들고
매일 매일 글을 써서 메일로 보내는 일을 하는 글 쓰는 노동자 이슬아의 글은
그래서인지 글 하나하나에 그녀의 고뇌와 삶의 처절한 흔적들이 느껴집니다.
2026년을 맞이하는 겨울에 출간된 이 책 역시 그러합니다.
봄인지 여름인지 이제 구분도 어려워지는 기후위기의 시기
책으로 미래의 안전을 도모함이 어떠할지 조심스레 권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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