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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관에서 온 편지

박노해, '나를 갖고 논다'

작성자이상훈(바오로)|작성시간26.06.18|조회수120 목록 댓글 0

시인의 말처럼 

 

어느 순간 내 삶의 주도권을 잃어버리고

 

무언가가 크게 뒤집히고 뒤엎인 것만 같은 삶을 살아가고 있는 내 모습을 보게 됩니다.

 

내가 내 삶의 주인이 되는 삶, 그런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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