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압밸브에서 발생소리를 2달전에 정비의뢰 했으나 아직 고쳐지 않고 있네요. 낮시간에 빈집이 많아 확인이 안된다고 하는 답변만 하는데. 그럼 영원히 못고친다는 말인가? 야간시간이나 주말에 사전고지나 전화를 통해 방문악속을 하고 야간방재실근무자가 얼마든지 확인 가능한일을 차일피일 미루고. 민원인이 큰소리를 내고 싸움을 해야 움직이는 관리업체의 자세를 바뀌주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거주자분들도 불편한 점이 있으면 적극적인 의견 표현이 우리단지의 환경을 바꿀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