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받은 감격을 잃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도 어느 덧 잊혀져 가고 있는 것 같다.
용서에 대한 곡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것이 안타까와서 쓴 곡으로
2008년 1~2월 경에 떠오른 악상을 기본으로 하여 미국에서 5월에 완성된 곡이다.
1절은 예수의 피로 받은 처음 회심의 용서를 표현했고,
2절은 거듭난 이후에 자꾸 식어가고 높아져가는 우리 모습을 용서하시는 은혜를 표현했다.
후렴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을 통한 용서를 요약했고,
다시 3절로 이어져서는 우릴 불쌍히 여기시는 아버지의 용서를 담았다.
2008년 6월 2일 에즈 37 작편곡 학교 예배 인도 실황으로 올립니다.
작사/작곡: 박 동원
예배 인도 & 어쿠스틱 기타: 정 선원
보컬 & 어쿠스틱 기타: 박 동원
회중: 에즈 37 작편곡학교 3기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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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받았네.mp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