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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독문[NIV/2001]

29. 시편 130편 여호와여 내가 깊은데서 주께 부르짖었나이다.

작성자사랑의 불꽃|작성시간16.02.04|조회수533 목록 댓글 0

여호와여 내가 깊은 데서 주께 부르짖었나이다.

 주여 내 소리를 들으시며 나의 간구하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소서


여호와여 주께서 죄악을 감찰하실진대

 주여 누가 서리이까


그러나 사유하심이 주께 있음은

 주를 경외케 하심이니이다


나 곧 내 영혼이 여호와를 기다리며

 내가 그 말씀을 바라는도다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내 영혼이 주를 더 기다리나니

 참으로 파수꾼의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여호와께서는 인자하심과 풍성한 구속이 있음이라

 저가 이스라엘을 그 모든 죄악에서 구속하시리로다(1-8)



Psalm 130 


Out of the depths  I cry to you, O LORD;

 O LORD, hear my voice.  Let your ears be attentive to my cry for mercy.


If you, O LORD, kept a record of sins.

 O LORD, who could stand?


But with you there is forgiveness;

 therefore you are feared.


I wait for the LORD, my soul waits,

 and in his word I put my hope.


My soul waits for the LORD more than watchmen wait for the morning,

 more than watchmen wait for the morning.


O Israel, put your hope in the LORD.

 for with the LORD is unfailing love and with him is full redemption.

 He himself will redeem Israel from all their sins.




예수님의 사랑의 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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