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12월 22일 -일마레에서의 행운을 기원하며, 김은주-' 편지를 쓰는 은주 - 네 은주는 오늘 이사를 감 은주가 살았던 집으로 이사 왔나 봄 이 남자의 이름은 성현 - 무슨 소리야? 자네 이모가 한 달 전에 완성한 집인데.. 새집이야 새집! 우리 집 이름이 일마레인 건 어떻게 알지? 편지를 보내는 성현 추신 : 그런데 이 집 이름이 일마레인걸 어떻게 아셨죠?' 1997년...? 은주는 편지에 1999년이라고 썼는데? 은주는 다시 성현에게 답장을 함 은주는 성현이 보낸 편지를 친구에게 읽어줌 지금은 99년도인데 무슨 말을 하는 건지.. 은주의 편지를 무시하는 친구 그러니까.. 진짜 이상함 은주가 사는 세상은 99년, 성현이 사는 세상은 97년 이게 말이 되는 건가...? 궁금하다면 영화 <시월애>에서 확인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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