뼛속까지 두동사람! 32회 박계생 선배님...
박계생 선배님은 초등학교 3학년 시절에 부산으로 전학을 갔다.
그 후 상급학교 진학을 통하여 타고난 명석함과 면학에 각고의 노력으로
서울대학교 금속공학과에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의 영예를 차지하였다.
졸업 후 포스코에 입사하여 품질개선에 대한 선구안적 분석과
표준화된 품질관리 체제의 조업 프로세스 적용으로
포스코가
질적으로 제품의 높은 경쟁력과 기술력을 갖추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선배님께서는 비록 가정 사정상 두동초등학교를 졸업하지는 못하고 부산으로 떠났지만
언제나 두동 땅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애착심을 가지고
뼛속까지 두동초 동문의 마음가짐으로
동기회 참석과 각종 관련 모임에 지금까지 계속하고 참여하고 있으며,
특히 동창회의 카페에 가입하여 본 동창회 카페의 발전에 크게 기여해 오고 있다.
2002년 RIST를 퇴직하면서 니콘4500 카메라를 구입하여 사진을 접한 후
D80, D7100, 소니RX10m2, D500 등을 다루면서
더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해 심혈을 기울인 끝에
전문가 수준의 이상의 사진 작품을 많이 남겼다.
특히 두동초등학교 동창회 카페에...
선배님께서 남긴 동창회 카페에 남긴 수많은 사진들을 살펴보면
그 만의 혼이 담긴 다양한 촬영기법의 적용을 통한
우리 주변의 소소한 일상이 담긴 모습들과
적시적기에 보고 싶은 전국의 명소 등을 사진 속에 담아 공유하고 있는데
대부분 사진들의 특징은 영혼의 맑은 빛들이 어우러진
순백의 맑고 정갈한 그 무엇을 담백하게 피사체 전체에 투영시켜 잔잔하게 우리의 감성을 녹이고 있다.
※ 선배님께서 남기신 많은 작품성 사진은 본 카페에서 직접 확인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