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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2020년 2월 1일(음력 1월 8일) 甲戌 토요일

작성자옥 섬 ~|작성시간20.02.01|조회수103 목록 댓글 0

2020년 2월 1일(음력 1월 8일) 甲戌 토요일

구박사의

오늘의 운세

   

쥐 띠

.孤立無救格(고립무구격)으로 폭풍으로 배가 표류하다 무인도에 도착하였으나 나의 배가 파선된 줄 모르고 있어 아직 구조가 없는 격이라. SOS를 전할 길이 없으니 나 혼자 힘으로 살아날 방법을 모색해야 되니 궁리하고 또 연구하여야 될 것이라.

24년생 다른 사람을 믿지 않으면 그만큼 손해다.

36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48년생 우선 마음을 단단히 먹어야 하리라.

60년생 가족들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으리라.

72년생 한 단계만 낮춰 생각하라.  

84년생 답답해하지 말고 조깅이라도 하라.

96년생 기초 실력이 튼튼해야 뒤탈이 없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소  띠

.夏葛冬구格(하갈동구격)으로 여름에는 서늘한 삼베 옷을 입고, 겨울에는 따뜻한 가죽 옷을 입는 것과 같이 격에 맞춰 생활하는 격이라. 모든 것이 여의 하고 나의 뜻대로 이루어질 것인바 너무 근심하지 말고 기다리면 이루어지게 될 것이라.

25년생 도움 요청에 상대의 회답이 없다.

37년생 절대 무리해서는 이룰 수 없으리라.

49년생 자금줄, 은행융자는 불투명하다.

61년생 출장 중 병고를 조심해야 되리라.

73년생 나라도 우선 빠져 나오라.

85년생 절반은 해결되고, 나머지도 곧 해결된다.

97년생 예의를 지켜 순서를 기다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호랑이띠

.怒氣發散格(노기발산격)으로 내 주위에서 숱한 악행과 병폐를 보고도 참고 참다가 드디어 노기를 터뜨리게 되는 격이라. 나의 힘이 약한 줄 알고 나의 존재를 무시했던 사람들이 이제야 나의 존재를 서서히 알게 되리니 너무 앞서 가지 말라.

26년생 우선 나라도 빠져 나오라.

38년생 나의 형제를 포용하라.

50년생 기쁨 후에는 반드시 슬픔이 온다.

62년생 일부만 보고 전부 보았다고 하지 말라.

74년생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

86년생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 고민하는 운이라.

98년생 지금 우물쭈물 할 때가 아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토끼띠

구박사의

오늘의 운세

.多情多感格(다정다감격)으로 두 연인이 데이트를 함에 있어 상대방의 호감을 사기 위하여 다정다감하게 상대방을 대하는 격이라. 어떤 어려움이든 녹아 내리는 때로서 이 기회에 나의 위치를 확고부동하게 굳혀 놓아야 할 것임을 명심하라.

27년생 친구의 곤경은 모른 체 하라.

39년생 금전적인 고통이 따르리라.

51년생 친구와의 다툼이 관재 수로 발전한다.

63년생 요령 피우지 말 것이라.

75년생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87년생 욕심은 욕심을 낳는 법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

용  띠

.相扶相助格(상부상조격)으로 서로 어려울 때는 조금씩이라도 서로 도와 어려움을 이겨 나가게 하는 격이라. 세상에는 나 혼자만 있는 것이 아니므로 주위 사람들을 의식하고 남을 도와주게 되면 내가 어려울 때 도움을 꼭 받게 되는 것이라.

28년생 내 코가 석자라는 사실을 인식하라.

40년생 문서를 취득할 운이 좋음이라.

52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기사회생할 운이라.

64년생 이성간에 있었던 미묘한 갈등이 해소된다.

76년생 그 일은 걱정하지 않아도 해결된다.

88년생  화해하라. 그러면 예상 밖의 소득이 생길 것이니....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뱀  띠

.爬羅剔抉格(파라척결격)으로 깊은 심심 산골에서 학문만을 연마하던 숨은 인재를 찾아내어 중앙인재로 등용하는 격이라. 10년 공들인 탑이 어찌 무너지겠는가 이제야 흙 속에 묻혔던 진주가 깨끗이 닦여 새 빛을 발하게 되는 때이니 더욱 노력하라.

29년생 지금 당장 목전의 일부터 처리하라.

41년생 빨리 다른 쪽으로 방향을 전환하라.

53년생 그 일은 성취되니 용기를 가지라.

65년생 사업, 자금 융통 모두 좋으리라.

77년생 집안 가득 웃음꽃이 피리라.

89년생 이성으로 인한 구설수가 따르게 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말  띠

.明哲保身格(명철보신격)으로 총명하고 사리에 밝아 일을 잘 처리하여 몸을 잘 보전하는 격이라. 나 자신이 빠져나갈 구멍을 먼저 마련해 두는 것이 지혜이니 만큼 그런 연후에 일을 추진하면 절대 실패는 없으리니 꼭 명심해야 할 것이라.

30년생 다음 일도 더 중요한 일이니 소홀히 하지 말라.

42년생 이성에 대한 향수에 잠긴다.

54년생 왔다갔다 하지 말고 확실하게 행동하라.

66년생 배우자 외의 이성은 반드시 후회하게 된다.

78년생 나 먼저 반성해 보는 것이 좋으리라.

90년생 정도를 지키는 것이 좋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양  띠

.被相續人格(피상속인격)으로 수많은 재산을 벌어 모아놓고 죽음이 임박하매 상속을 해 주고자 하는 사람을 찾는 격이라. 돈은 버는 사람이 따로 있고, 쓰는 사람이 따로 있는 법이니 이것이 자연의 순리요 이치이니 그대로 따름이 좋으리라.

31년생 모처럼 즐거운 일이 생기리라.

43년생 정도만 지킬 수 있다면 문제없다.

55년생 빨리 종합 건강진단을 받아 보라.

67년생 자동차의 안전점검 필이 할 것.

79년생 상대방의 과거를 묻지 말라.

91년생 의심이 가면 다시 한번 점검해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원숭이띠

.吉凶相半格(길흉상반격)으로 모든 것은 공은 공으로 돌아가고 죄는 죄로 돌아가는 법, 아홉 가지 잘한 것과 한 가지 과오를 심판 받는 격이라. 너무 나의 공만 내세워도 안될 것이며, 너무 나의 잘난 것만 내세워도 안되리라.

32년생 가족과 터놓고 상의하라.

44년생 이웃과의 분쟁이 타결될 운이라.

56년생 사회적으로 중임을 맡을 운이라.

68년생 부부화합으로 웃음꽃 핀다.

80년생 지나친 기우이니 빨리 잊으라.

92년생 따라잡을 수 있는 데까지 뛰어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닭  띠

.平時封鎖格(평시봉쇄격)으로 상습적으로 국제적인 테러를 자행하는 국가를 평상시에 봉쇄하여 경제난에 시달리게 하는 격이라. 외부의 세력에 의하여 낭패를 볼 수 있으니 미리 화해하는 것이 좋을 것이므로 화해할 기회를 찾으라.

33년생 지금 마무리 짓지 못하면 절대 못하게 된다.

45년생 그만하면 됐으니 물러서라.

57년생 재산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라.

69년생 승진, 승급, 표창운이 있으리라.

81년생 공부, 연구 진전이 있으리라.

93년생 당신이 찾는 그것은 가까운데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개  띠

.擧功褒賞格(거공포상격)으로 아주 뛰어난 일을 한 사람으로 공적이 알려져 포상을 받게 되는 격이라. 아무도 모르게 행하여 왔던 선행이 세상에 알려져 사회적으로 귀감이 되는 때로서 주위의 칭송이 자자하고 또한 감격과 감동을 맛보게 되리라.

34년생 둘 중 하나를 빨리 택하라.

46년생 떠난 것에 미련을 갖지 말 것이라.

58년생 둘 다 취하려면 다 잃는다.

70년생 우선 식구들을 선택하라.

82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라.

94년생 나를 빼놓고 숫자를 세어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돼지띠

.發生豫察格(발생예찰격)으로 지진이 크게 발생하기 전에 지진이 일어날 것을 미리 알아 대피시키는 격이라. 가래로 막아야 될 것을 호미로 막는 결과를 가져 올 것이나, 기분 내는 것도 좋지만 나의 형편을 먼저 돌아보고 기분을 내야 할 것이라.

35년생 둘 내가 베푼 선행이 빛을 보게 된다.

47년생 선대의 은덕에 감흡한다.

59년생 이익이 증대되어 희색이 만면하리라.

71년생 부모님께 원조를 요청하라.

83년생 직장 상사의 도움이 있다.

95년생 늦지 않았다 배워두고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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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년 2월 1일

동아일보에 만화 ‘고바우’ 연재 시작

동아일보에 만화 ‘고바우’ 연재 시작
고바우 탄생 50주년 기념우표.

1955년 2월 1일 동아일보에 고바우 영감이 등장했다. 초기에는 가정과 직장에서 일어나는 일상적인 유머만을 연재했지만 점차 독자들의 기호에 맞춰 시사문제에도 관여하면서 시사만화로 발전해갔다.

고바우 영감은 1950년 11월, 대구 지방지였던 만화신보에서 첫선을 보였다. 작가는 1년전 연합신문에 ‘멍텅구리’를 15회 연재하면서 시사만화가로 데뷔한 18살의 소년 김성환이었다.

시사만화인 고바우가 현실 정치를 풍자 할때는 권력으로부터 압력이 들어왔다. 1958년 1월 23일자 동아일보에 게재된 ‘경무대 똥통사건’은 가장 대표적인 필화 사건이었다. 가짜 이강석 사건을 빗댄 당시의 고바우 내용으로 김성환은 문초를 당하고 과료를 물었다.

5·16 이후에도 군사정권을 풍자하던 고바우 때문에 김성환은 1963년 봄부터 8개월간 붓을 놓기도 했다. 하지만 김성환의 가장 큰 시련은 1980년 신군부의 언론계 숙정 33명에 포함돼 폐업을 선언하고 정든 지면을 떠난 것이다.

그 해 9월 11일부터 조선일보에 새롭게 자리잡은 김성환은 1992년 조선일보에서 정년퇴직 할 때까지 조선일보에 고바우를 연재하다가 이후 문화일보로 옮겨 2000년 9월 29일까지 고바우를 이어나갔다. 고바우 영감은 그동안 1만 4,139회 연재되어 일간신문에 연재된 단일 작가의 4컷 시사만화로 세계 최장의 기록을 세웠다.

그해,오늘무슨일이
그해,오늘무슨일이62
2012년세계 복싱 챔피언 코치… 안젤로 던디 별세
2011년‘한국 미술사학 거목(巨木)’ 황수영 교수 별세
2009년베이징올림픽 8관왕 펠프스 마리화나 흡연 시인
2007년서예가 김응현씨 별세
2003년美 컬럼비아호 공중폭발, 승무원 7명 전원 사망
2000년태고종 송암 대종사 입적
1994년한국-오만, 문화협정 체결
1992년승용차 10부제 실시
1991년데 클레르크 남아공 대통령, 인종차별법 폐지 발표
1989년분단 후 처음으로 북한산 무연탄 2만t 남포에서 인천항에 직수입
1989년한국-헝가리 국교 수립(공산권 국가 최초)
1989년`라디오 코리아` 미 LA에서 개국
1989년개인-기업의 해외부동산 투자 전면 자유화
1989년세계일보 창간
1982년서울지법, 윤노파살해사건 고숙종 피고에 무죄선고
1979년이란의 종교지도자 호메이니 귀국
1977년현대인의 근원을 일깨워준 ‘뿌리’ 방영
1974년브라질 사웅파울루시 호텔화재 220명 사망
1973년비상각의, 국정감사폐지법 의결
1968년경부고속도로 기공
1968년송창식·윤형주 ‘트윈 폴리오’ 결성
1963년정치정화법 해당자 268명 2차 해제
1963년장충체육관 개관
1962년한국광업제련공사 발족. 울산공업센터계획 발표
1962년국민은행 개점
1962년서울특별시, 내각수반 직속으로 승격
1961년일본 우익청년, 중앙공론사장 살해
1958년통일아랍공화국 성립
1953년한국 바둑인 서봉수 출생
1953년일본 NHK, TV 방송 개시
1952년무기명 정기예금 취급 시작
1952년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창설
1946년비상국민회의 개최. 맥아더사령부, 이왕직(李王職)을 폐지
1946년헝가리 인민공화국 성립
1944년추상미술 운동의 대표적인 화가 몬드리안 사망
1944년미군, 마샬군도 상륙
1943년철도국을 교통국으로 개편(세관, 해사, 항공 등을 관계부문에 이관)
1939년월간문예지 `문장` 창간
1935년최초로 종두법 도입한 지석영 선생 사망
1931년러시아 연방 대통령 보리스 옐친 출생
1928년한국 정치인 조순 출생
1924년영국 소련 승인
1920년독일, 나치스강령 발표
1919년한국 최초의 근대적 문예 동인지 `창조` 창간
1917년독일, U보트를 동원한 무제한잠수함작전 본격 전개
1909년상해에서 제2회 아편금지회의
1908년포르투칼 카를로스1세 암살, 2세 즉위
1906년조선통감부 설치
1905년미국 물리학자 세그레 출생
1902년청조, 만인(滿人)과 한인(漢人)의 통혼 허락하는 유서와 전족금지령 공포
1901년미국 영화배우 클라크 게이블 출생
1901년만주에 관한 러청밀약성립
1883년고당 조만식 선생 출생
1881년파나마 운하 기공
1851년`프랑켄슈타인`의 저자 메리 셸리 사망
1801년미국 낭만파 풍경화가 토마스 콜 출생
1689년기사사화
1662년명나라 정성공, 네덜란드가 38년 동안 지배해 온 대만 점령
1395년우리나라 처음 목활자로 대명률직해 간행
1309년각염법 제정, 소금판매권 장악
1019년고려, 강감찬(姜邯贊) 구주(龜州)에서 거란군 격멸(구주대첩)
561년신라 진흥왕 창령에 척경비 세움

     


 

☞ 원본글: 원본글:  '구박사의 오늘의 운세' & '오늘의 역사, 조선일보'

-본 '오늘의 운세' & '오늘의 역사'는 온라인 신문협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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