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입력 2023.08.01. 17:00 36년생 성씨에 쇠(金) 있는 이가 귀인. 48년생 세치 혀를 조심 또 조심. 60년생 오늘 지배하면 내일은 내 세상. 72년생 봄에 깐 병아리를 가을 와서 세어 봐서야. 84년생 잦은 변덕은 손실 초래. 96년생 상대가 원하거든 주저 없이 줘라.
37년생 원숭이띠와의 동업은 빚을 내서라도 하라. 49년생 겸손에서 덕(德)이 생긴다. 61년생 맑은 물에는 고기가 안 논다. 73년생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것이 적선(積善). 85년생 사람과의 관계에 권태 느끼는 시기. 97년생 수입보다 지출이 많은 시기.
38년생 오늘의 문제는 오늘 해결하라. 50년생 부잣집 외상보다 비렁뱅이 맞돈이 좋다. 62년생 말 꼬리의 파리가 천리 간다. 74년생 남쪽 문은 피하는 것이 상책. 86년생 목적이 같은 친구와 언제나 함께하도록. 98년생 걷기도 전에 뛰기가 되겠나.
27년생 입이 아닌 몸으로 말하라. 39년생 마음은 지치고 몸은 고되고. 51년생 복종이 하루를 편안하게 하리라. 63년생 원칙을 지켜야 뒤탈 없다. 75년생 남의 돈 천 냥이 내 돈 서푼만 못하다. 87년생 짧은 두레박줄로는 깊은 물을 길을 수 없다.
28년생 아랫사람에게 불만 있어도 참아야. 40년생 버리고 정리할 것이라면 신속 과감하게. 52년생 동트기 전 새벽이 가장 어둡다. 64년생 이해를 구하였으나 오해를 샀구나. 76년생 흰색은 피하는 것이 상책. 88년생 토끼를 보았으면 속히 사냥개를 풀어라.
29년생 은인에게서 연락이 있으리라. 41년생 부옥(富屋)에 가난뱅이가 사는구나. 53년생 과욕 부리면 결과는 소탐대실(小貪大失) 65년생 주제 없이 나서는 것은 좋지 않다. 77년생 남 일이라면 눈감고 모른 체하라. 89년생 신중하기를 태산같이 하라.
30년생 실물(失物)수 있으니 사전에 예방. 42년생 큰 고기 낚으려면 작은 미끼를 아끼지 마라. 54년생 금전 거래는 피하는 것이 상책. 66년생 능력 밖의 부탁은 과감하게 거절하라. 78년생 금전 운이 좋아지는 시기. 90년생 복은 검소함에서 생기는 것.
31년생 가산(家産)이 풍족하다. 43년생 실수는 또 다른 출발점이다. 55년생 상황이 바뀌어도 기본을 지키면 결실 있다. 67년생 답보(踏步)는 제자리걸음 아닌 땅 다짐의 기회다. 79년생 칭찬할 일 있으면 공개적으로. 91년생 서쪽은 피하는 것이 상책.
32년생 금전 문제는 호전될 듯. 44년생 지혜로운 사람은 허송세월이 가장 아깝다. 56년생 중상모략에 대비하라. 68년생 자신이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을 버려야. 80년생 야속한 세월. 92년생 가는 사람 붙잡지 말고 오는 사람 막지 마라.
33년생 사람은 추억을 먹고 산다 했던가. 45년생 작은 오해가 하루를 괴롭히는구나. 57년생 많이 듣고 적게 말하라. 69년생 부지런한 물레방아는 얼 새도 없다. 81년생 보고도 못 본 척 들어도 못 들은 척. 93년생 살아 있는 오동나무는 거문고 못 된다.
34년생 가면 뒤 진실을 살펴야. 46년생 가보지 않은 길이지만 자신을 믿고 나서 봐도 무방. 58년생 가까운 이를 경계하라. 70년생 낮출수록 높아지니 겸손을 생활화하도록. 82년생 먼 곳에서 벗이 찾아올 수도. 94년생 이성 간 염문이 날 수도.
35년생 바람을 등진 백로 날갯짓이 수월. 47년생 맨 앞에 서지 마라. 59년생 목적 있으니 과정이 없겠나. 71년생 충고는 비밀스럽게. 83년생 평가받고 싶지 않으면 평가하지 마라. 95년생 문서로 인한 근심이니 도장과 서명 주의.
한소평 금오산방 강주
1990년 8월 2일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공으로 걸프전 발발 유엔 안보리가 정한 철군 시한인 1991년 1월 15일까지 이라크 군이 쿠웨이트에서 철수하지 않자, 17일 다국적군이 이라크 주요 시설에 세 차례 대공습을 벌였다. 1990년 8월 2일 새벽 이라크가 정예부대인 공화국 수비대를 근간으로 한 5개 사단 10만명을 동원, 쿠웨이트를 일제히 침공했다. 총병력 2만명, 탱크 275대밖에 갖지 못한 쿠웨이트는 수도를 6시간 만에 내주어야 했고, 쿠웨이트 전역도 조직적인 저항 한번 못하고 이틀 만에 이라크에 넘어갔다. 아랍 민족주의자이며 반제국주의자를 자처한 이라크의 후세인은 쿠웨이트를 전격 침공하면서 쿠웨이트가 역사적으로 자기들 영토이며, 쿠웨이트 왕가는 제국주의 미국 등과 결탁한 아랍 민족주의 배신자라고 주장했다. 더구나 이라크가 이란과의 8년 전쟁을 치르는 동안 쿠웨이트인들의 호화로운 생활이 불만스러웠고, 이제는 쿠웨이트가 이에 대한 보답을 할 때라고 여겼다. 이라크의 불법적인 침략에 대해 유엔 안보리는 즉각적이고 무조건적인 철수를 요구하는 결의안과 이라크에 대한 경제제재안을 결의했으나, 이라크는 철수는 커녕 8월 28일 쿠웨이트를 이라크의 19번째 주로 통합한다고 발표했다. 유엔 안보리가 11월 29일 “이라크가 1991년 1월 15일까지 쿠웨이트에서 철수하지 않을 경우 무력사용을 승인한다”는 두번째 결의안을 채택했지만 이라크가 응하지 않자, 다국적군은 마침내 1991년 1월 17일 이라크에 대한 공습을 개시했다. 다국적군은 주로 공습을 통해 이라크군을 공격했다. 다국적군의 계속된 폭격에 전국토가 초토화된 이라크는 2월 28일 유엔안보리의 결의안을 수용한다는 사실상의 항복을 선언했다. 전쟁중 다국적군은 225명의 사망자를 냈으나 이라크는 군사망자 10만에서 12만, 민간인 사망자 5만~7만6천명의 인명피해를 보았다. 그 해, 오늘 무슨일이… 총38건
- 2011년'문화선교' 큰 발자취 남긴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 별세
- 2004년미국 항공우주국(NASA), 수성탐사선 ‘메신저호’ 발사
- 2001년사회원로-시민단체 인사 32명 ‘언론문제에 대한 우리의 입장’ 성명서 발표
- 1999년라이언킹 이승엽, 43호 홈런으로 시즌 최다홈런 신기록
- 1997년`비트제너레이션`의 대부 소설가 윌리엄 에스 버로즈 사망
- 1997년라이베리아 군벌지도자 찰스 테일러, 대통령에 취임
- 1996년프랑스 5공화국 초대총리 미셀 드브레 사망
- 1995년서석재 총무처장관, 전직대통령중 한사람이 4,000억원 이상의 가명계좌를 갖고 있다고 해 파문
- 1993년한국일보 회장 장강재씨 별세
- 1989년김대중 평민당 총재, 서경원 밀입북 사건 등과 관련해 국가안전기획부에 구인돼 철야조사
- 1984년김원기, LA올림픽 레슬링종목에서 금메달 획득
- 1982년중국, 홍콩과 마카오의 영유권 재확인, 평화적 재통일 선언
- 1981년볼리비아 군사쿠데타, 가르시아 대통령 실각
- 1980년컬러TV 국내 시판 개시
- 1980년이탈리아 볼로냐역 폭탄테러로 84명 사망
- 1977년미국, 북한의 군사수역 불인정 선언
- 1976년대한항공 화물기 이란 테헤란공항 불시착 폭발(5명 사망)
- 1974년한국-그레나다, 국교 수립키로 발표
- 1974년아시아개발은행(ADB) 발족
- 1964년국회. 언론윤리위원회법안 통과
- 1964년미군, 통킹만 폭격
- 1962년동아일보 필화사건, `국민투표는 만능이 아니다` 라는 사설로 고재욱 주필-황산덕 논설위원 피검
- 1961년89개 업체에 부정축재액 82억1천만환 통고
- 1945년이탈리아 작곡가 피에트로 마스카니 사망
- 1942년반공 지하조직 백의사 조직
- 1923년미국의 제29대 대통령 하딩 사망
- 1922년전화발명가 그레이엄 벨 사망
- 1921년성악가 엔리코 카루소 사망
- 1919년산둥반도, 중국에 반환
- 1918년일본, 시베리아 파병 선언
- 1916년영왕 이은의 비로 일본왕족 이방자 여사 결정
- 1907년대한제국 연호를 융희(隆熙)로 고침
- 1902년군부와 경무청 관리에 단발령 내림
- 1882년미국 워너브러더스 영화사를 설립한 워너 출생
- 1802년나폴레옹, 종신 통령 선포
- 1799년프랑스 기구 제작자 J.E 몽골리에 사망
- 1788년18세기 영국의 가장 뛰어난 초상화가, 풍경화가 게인즈버러 사망
- 1754년미국 수도인 워싱턴 D.C.의 기초도면을 설계한 건축가 랑팡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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