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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오늘의 운세/역사] 6월 7일 일요일 (음력 4월 22일 壬子)

작성자옥 섬 ~|작성시간26.06.06|조회수2 목록 댓글 0

입력 2026.06.06. 17:00





子36년생 도로와 물가를 조심하라. 48년생 실패의 경험은 언제나 값지다. 60년생 기분대로 진행하면 큰 착오 일으킬 수도. 72년생 실체가 규명되지 않은 것에 인생 걸지 마라. 84년생 옳은 줄 알면서 하지 않는 건 허물. 96년생 예쁜 꽃일수록 해충이 많다.




丑37년생 평소 건강 관리가 빛 발할 듯. 49년생 노인도 세 살 아이한테 배울 것 있다. 61년생 설득보다 청취가 더 효과. 73년생 멈춰도 동력 잃지 않아야. 85년생 시간이 지나고 환경이 바뀌었으니 기대해도 좋을 듯. 97년생 푸른색과 숫자 3,8은 행운 부른다.




寅38년생 마음가짐을 새롭게 해야 난국 극복이 가능. 50년생 활동력이 생기니 능력 발휘. 62년생 새 사업 구상하나 현실은 답답. 74년생 일에 몰두하면 고민 해결은 절로. 86년생 의지와 상관없이 세상은 돌아간다. 98년생 힘들더라도 내가 좀 더 고생해야.







卯27년생 심신의 휴식과 안정을. 39년생 오늘 참으면 내일 평안. 51년생 정성과 성실로 못할 일이 무엇. 63년생 인연에도 유통기한이 있는 것인가. 75년생 굼벵이도 밟으면 꿈틀. 87년생 실패의 경험도 성공만큼 값진 것. 99년생 과거는 잊고 미래를 대비해야.




辰28년생 현실이 생각을 따라주지 않는구나. 40년생 소리 소문 없이 조용히 처리. 52년생 계획한 일 있다면 다음 기회에. 64년생 브레이크와 액셀을 적절히 사용. 76년생 오래전 일로 마음 상할 수도. 88년생 개띠와의 관계에 이익. 00년생 아는 길도 물어 가라.




巳29년생 일은 이루었으나 공(功)이 없다. 41년생 지혜로운 사람은 끊임없이 움직인다. 53년생 노력은 하되 보람이 별로. 65년생 기회는 또 온다. 77년생 기대하고 바라던 일 이룰 수도. 89년생 대가를 기대하지 마라. 01년생 노력 없이 얻어지는 것 있나.




午30년생 서까래 아끼려다 용마루 썩힐라. 42년생 소화기 계통 질환 주의. 54년생 세상사 어느 장단에 춤 춰야할지. 66년생 포기는 답이 아니다. 78년생 재물·애정 오늘만 같아라. 90년생 참새도 나무를 가려서 앉는다. 02년생 꼭 필요치 않다면 폐기가 정답.







未31년생 관재수가 염려되니 언행을 삼가라. 43년생 해결책이 보이기 시작. 55년생 보람과 희망을 느끼는 하루. 67년생 음식을 주의하면 몸이 편안. 79년생 지키는 것이 이기는 것. 91년생 누런색과 숫자 5,10이 행운 부른다. 03년생 기력이 회복되는 시기.




申32년생 눈 감으면 코 베어 갈 세상. 44년생 노력하다보면 상황은 절로 개선. 56년생 큰 실익 없으나 손실도 없다. 68년생 앞서지 말고 기다리라. 80년생 순간 기분에 편승하여 진행 마라. 92년생 해는 저물고 갈 길은 멀고. 04년생 속으로 외쳐라 정말 원한다고.




酉33년생 말과 행동을 단호하게. 45년생 헛된 모험은 무모한 위험. 57년생 처음부터 화려하게 시작하지 마라. 69년생 늘 이익만 보려는 사람은 진정한 상인이 아니다. 81년생 마음으로 원한다면 방법 찾을 수 있다. 93년생 일상을 지탱하는 힘은 사랑과 배려.






戌34년생 공동의 살림은 누구의 살림도 아닐 수도. 46년생 내 칼도 남의 칼집에 들면 남의 것. 58년생 부모 되기는 쉽다, 부모 노릇이 어렵다. 70년생 정말 필요한 건 정직과 신뢰. 82년생 매사 성실한 모습을 보이도록. 94년생 사소한 문제로 곤란 겪을 수도.




亥35년생 순항을 바라는 인생은 짐이 적다. 47년생 아프지 않은 인생 어디 있나. 59년생 문서로 인한 근심이니 한 획도 신중히. 71년생 남들이 뭐라 하든 신경 쓸 것 없다. 83년생 폭풍우가 뿌리를 튼튼하게 만든다. 95년생 시간 쪼개서라도 운동은 꼭 하도록.

한소평 금오산방 강주



1895년 6월 7일
마르코니, 무선 전파 라디오 발명
마르코니가 영국-캐나다 간 대서양 횡단 무선통신 교신에 최초로 성공했을 1901년 당시의 사진.
1895년 6월 7일. 이탈리아 볼로냐 지방의 한 언덕에서 마르코니라는 젊은 과학자가 금속판을 두드리고 있었다. 이 금속판은 유도코일을 통해 공중선과 연결돼 있었다. 맞은편 언덕에서 열심히 검파기를 들여다보고 있던 그의 조수가 순간 벌떡 일어서더니 공중에 총을 쏘았다. 마르코니가 보낸 전파신호가 검파기에 포착됐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서였다. 시공을 초월해 전파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한 과학자의 집념이 확실히 증명되는 동시에 라디오가 지구상에 태어나는 순간이기도 했다.
무선통신의 가능성을 입증해 보인 마르코니의 발견에 대해 이탈리아 정부는 무관심했다. 대신 영국 우전성이 마르코니를 전면 지원, 이듬해 브리스톨해협 횡단 무선전신 실험에 이어 1902년에는 2천5백㎞ 떨어진 선박과 육지와의 교신에도 성공했다. 5년 뒤 마르코니와 영국이 합작한 마르코니 무선전신회사는 대서양 횡단 무선전신 서비스를 상업적으로 시작했다. 1920년쯤에는 선진국 대부분이 무선전신 서비스를 도입했다. 이후 주파수 변조장치가 개발되면서 음성과 음악을 멀리까지 보내 들을 수도 있게 됐다.
1922년에는 미국에만도 6백여개의 라디오 방송국이 생겨 1백만명 이상이 라디오를 청취하게 됐고, 영국에는 BBC방송이 설립됐다. 선박과 항공기에 라디오장치를 설치하는 것은 거의 필수가 되다시피 해졌다. 마르코니의 라디오는 인류 역사의 새로운 장을 개척했다.
그 해, 오늘 무슨일이… 총57건
  • 2015년축구 국가대표 11년 정용환 별세
  • 2015년‘반지의 제왕’ 크리스토퍼 리, 93세로 별세
  • 2015년영국 원로 여배우 헬렌 미렌, 토니상 여우주연상 수상
  • 2015년멕시코 축구 영웅 블랑코, 쿠에르나바카 시장 당선
  • 2009년대한민국, 월드컵 7회 연속 본선 진출 확정
  • 2005년금강산 관광객 1998년 관광 개시 이후 100만명 돌파
  • 2000년미국 연방지법, 마이크로소프트사(MS)를 두개로 분할하라고 판결
  • 1996년음반 사전심의제 폐지
  • 1995년이등휘 대만 총통, 대만 역사상 최초로 미국을 방문
  • 1994년영국 천문학팀 슈퍼 갤럭시 발견
  • 1988년스웨덴 의회, 원자력발전소를 2010년까지 단계적으로 폐기하는 법안 의결
  • 1984년최은희여기자상 제정, 제1회 수상자 신동식 기자
  • 1982년5개 시중은행 공동으로 신용카드 발급
  • 1982년모부투 자이레공화국 대통령 방한
  • 1982년제2차 유엔 군축특별총회 개막
  • 1981년이스라엘 공군기, 이라크의 원자로를 폭격, 중동정세 악화
  • 1975년마르코스, 중국 방문
  • 1975년유제두, WBA 주니어미들급 세계챔피언 획득
  • 1973년서독 브란트 수상 이스라엘 방문
  • 1970년영국 소설가 에드워드 모건 포스터 사망
  • 1968년제1차 한일의원간담회 개최
  • 1967년이스라엘, 요르단과 휴전
  • 1963년백악관-크렘린간 직통전화 가설 합의
  • 1961년한국 미국 합동경제위 기능 부활
  • 1960년곽상훈 국회의장 피선
  • 1958년브라질. 열차충돌사고로 7백69명 사망
  • 1958년제4대 민의원 개원
  • 1958년이기붕 국회의장 피선
  • 1955년네루 인도 수상 소련 방문
  • 1954년국립중앙혈액은행 발족
  • 1954년동남아반공대회, 아시아민족대회로 개칭
  • 1954년세계 최초 컴퓨터 개발자 앨런 튜링 자살
  • 1953년이승만 대통령 , 전국에 준비상계엄 선포
  • 1951년서독서 최후의 나치전범 7명 교수형 집행
  • 1950년동독-폴란드, 오데르나이제 국경 협정조인
  • 1950년북한. 남북한 총선거 제의
  • 1948년이재홍 민정장직 퇴임
  • 1940년조선어학회, 외래어표기법통일안 발표
  • 1937년수양 동우회 사건으로 이광수 등 1백50명 피검
  • 1929년독일배상에 관한 영국안 발표
  • 1921년한국-일본 호적법 제정
  • 1920년대한독립단 부총재 백삼규, 일군에 피살
  • 1920년봉오동 전투
  • 1915년러시아.중국,몽고 캬흐타조약 조인
  • 1915년외몽고 러시아의 보호령화
  • 1913년알라스카의 맥킨리봉(6194m), 스태크등 4인 최초등정
  • 1909년13도 창의군 대장 이인영 체포
  • 1909년사립학교 인가수 774개교
  • 1896년미국의 물리학자 멀리컨 출생 - 1966년 노벨물리학상 수상
  • 1868년스코틀랜드의 건축가, 디자이너 매킨토시 출생
  • 1862년영국-미국 노예무역금지 조약 조인
  • 1848년프랑스 화가 고갱 출생
  • 1592년율포해전
  • 1494년토르데시야스 조약 체결 - 역사상 최초의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기하학적 영토조약
  • 1481년동국여지승람 완간
  • 1415년콘스탄츠공의회, 위클리프ㆍ후스 이단으로 규정
  • 1395년한양을 한성부로 개칭

☞ 원본글: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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