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6.06.06. 17:00 子36년생 도로와 물가를 조심하라. 48년생 실패의 경험은 언제나 값지다. 60년생 기분대로 진행하면 큰 착오 일으킬 수도. 72년생 실체가 규명되지 않은 것에 인생 걸지 마라. 84년생 옳은 줄 알면서 하지 않는 건 허물. 96년생 예쁜 꽃일수록 해충이 많다. 丑37년생 평소 건강 관리가 빛 발할 듯. 49년생 노인도 세 살 아이한테 배울 것 있다. 61년생 설득보다 청취가 더 효과. 73년생 멈춰도 동력 잃지 않아야. 85년생 시간이 지나고 환경이 바뀌었으니 기대해도 좋을 듯. 97년생 푸른색과 숫자 3,8은 행운 부른다. 寅38년생 마음가짐을 새롭게 해야 난국 극복이 가능. 50년생 활동력이 생기니 능력 발휘. 62년생 새 사업 구상하나 현실은 답답. 74년생 일에 몰두하면 고민 해결은 절로. 86년생 의지와 상관없이 세상은 돌아간다. 98년생 힘들더라도 내가 좀 더 고생해야. 卯27년생 심신의 휴식과 안정을. 39년생 오늘 참으면 내일 평안. 51년생 정성과 성실로 못할 일이 무엇. 63년생 인연에도 유통기한이 있는 것인가. 75년생 굼벵이도 밟으면 꿈틀. 87년생 실패의 경험도 성공만큼 값진 것. 99년생 과거는 잊고 미래를 대비해야. 辰28년생 현실이 생각을 따라주지 않는구나. 40년생 소리 소문 없이 조용히 처리. 52년생 계획한 일 있다면 다음 기회에. 64년생 브레이크와 액셀을 적절히 사용. 76년생 오래전 일로 마음 상할 수도. 88년생 개띠와의 관계에 이익. 00년생 아는 길도 물어 가라. 巳29년생 일은 이루었으나 공(功)이 없다. 41년생 지혜로운 사람은 끊임없이 움직인다. 53년생 노력은 하되 보람이 별로. 65년생 기회는 또 온다. 77년생 기대하고 바라던 일 이룰 수도. 89년생 대가를 기대하지 마라. 01년생 노력 없이 얻어지는 것 있나. 午30년생 서까래 아끼려다 용마루 썩힐라. 42년생 소화기 계통 질환 주의. 54년생 세상사 어느 장단에 춤 춰야할지. 66년생 포기는 답이 아니다. 78년생 재물·애정 오늘만 같아라. 90년생 참새도 나무를 가려서 앉는다. 02년생 꼭 필요치 않다면 폐기가 정답. 未31년생 관재수가 염려되니 언행을 삼가라. 43년생 해결책이 보이기 시작. 55년생 보람과 희망을 느끼는 하루. 67년생 음식을 주의하면 몸이 편안. 79년생 지키는 것이 이기는 것. 91년생 누런색과 숫자 5,10이 행운 부른다. 03년생 기력이 회복되는 시기. 申32년생 눈 감으면 코 베어 갈 세상. 44년생 노력하다보면 상황은 절로 개선. 56년생 큰 실익 없으나 손실도 없다. 68년생 앞서지 말고 기다리라. 80년생 순간 기분에 편승하여 진행 마라. 92년생 해는 저물고 갈 길은 멀고. 04년생 속으로 외쳐라 정말 원한다고. 酉33년생 말과 행동을 단호하게. 45년생 헛된 모험은 무모한 위험. 57년생 처음부터 화려하게 시작하지 마라. 69년생 늘 이익만 보려는 사람은 진정한 상인이 아니다. 81년생 마음으로 원한다면 방법 찾을 수 있다. 93년생 일상을 지탱하는 힘은 사랑과 배려. 戌34년생 공동의 살림은 누구의 살림도 아닐 수도. 46년생 내 칼도 남의 칼집에 들면 남의 것. 58년생 부모 되기는 쉽다, 부모 노릇이 어렵다. 70년생 정말 필요한 건 정직과 신뢰. 82년생 매사 성실한 모습을 보이도록. 94년생 사소한 문제로 곤란 겪을 수도. 亥35년생 순항을 바라는 인생은 짐이 적다. 47년생 아프지 않은 인생 어디 있나. 59년생 문서로 인한 근심이니 한 획도 신중히. 71년생 남들이 뭐라 하든 신경 쓸 것 없다. 83년생 폭풍우가 뿌리를 튼튼하게 만든다. 95년생 시간 쪼개서라도 운동은 꼭 하도록. 한소평 금오산방 강주 1895년 6월 7일 마르코니, 무선 전파 라디오 발명 1895년 6월 7일. 이탈리아 볼로냐 지방의 한 언덕에서 마르코니라는 젊은 과학자가 금속판을 두드리고 있었다. 이 금속판은 유도코일을 통해 공중선과 연결돼 있었다. 맞은편 언덕에서 열심히 검파기를 들여다보고 있던 그의 조수가 순간 벌떡 일어서더니 공중에 총을 쏘았다. 마르코니가 보낸 전파신호가 검파기에 포착됐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서였다. 시공을 초월해 전파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한 과학자의 집념이 확실히 증명되는 동시에 라디오가 지구상에 태어나는 순간이기도 했다. 무선통신의 가능성을 입증해 보인 마르코니의 발견에 대해 이탈리아 정부는 무관심했다. 대신 영국 우전성이 마르코니를 전면 지원, 이듬해 브리스톨해협 횡단 무선전신 실험에 이어 1902년에는 2천5백㎞ 떨어진 선박과 육지와의 교신에도 성공했다. 5년 뒤 마르코니와 영국이 합작한 마르코니 무선전신회사는 대서양 횡단 무선전신 서비스를 상업적으로 시작했다. 1920년쯤에는 선진국 대부분이 무선전신 서비스를 도입했다. 이후 주파수 변조장치가 개발되면서 음성과 음악을 멀리까지 보내 들을 수도 있게 됐다. 1922년에는 미국에만도 6백여개의 라디오 방송국이 생겨 1백만명 이상이 라디오를 청취하게 됐고, 영국에는 BBC방송이 설립됐다. 선박과 항공기에 라디오장치를 설치하는 것은 거의 필수가 되다시피 해졌다. 마르코니의 라디오는 인류 역사의 새로운 장을 개척했다. 그 해, 오늘 무슨일이… 총57건
☞ 원본글: 조선일보| -본 '오늘의 운세' & '오늘의 역사'는 온라인 신문협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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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네티즌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