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6.06.09. 17:00 子36년생 문제 발생하면 해답은 아랫사람에게서. 48년생 다급한 상황에 사고가 두렵다. 60년생 할까 말까 고민될 땐 하지 않는 게 최선. 72년생 세상사 혼자 이룰 수 있는 게 있나. 84년생 재물운이나 명예운이 올 듯. 96년생 취미와 여가 생활로 기분 전환. 丑37년생 권위와 자존심도 내세워야 할 때 있다. 49년생 관계 개선에 절호의 기회. 61년생 망설이거나 주저 말고 적극 나서봐야. 73년생 집안에 웃음소리가 담장을 넘는다. 85년생 실수에서도 배울 것 있다. 97년생 힘들고 지쳐도 내리막보다 오르막을 선택. 寅38년생 웃음과 눈물을 경험하게 될 듯. 50년생 흔들림 없는 불굴의 자세 견지. 62년생 해야 할 일이라면 미루지 마라. 74년생 돈을 소중히 여겨야 돈이 모이는 법. 86년생 승부를 보기까지 시간의 지체 불가피. 98년생 방앗공이는 제 산 밑에서 팔아먹으랬다. 卯27년생 단박에는 쉽지 않을 듯. 39년생 무의미한 소비 지출이 많아지는 시기. 51년생 기대 이상의 성과가 기대. 63년생 시도해서 안 되더라도 재시도. 75년생 사람 마음 말로는 알 수 없다. 87년생 말로 해결될 일 아닌 듯. 99년생 민감한 사항에는 침묵이 상책. 辰28년생 반전의 계기를 맞이할 듯. 40년생 끝까지 승부 보려 하지 마라. 52년생 하다 안 되면 그냥 놓아라. 64년생 갈지 않은 밭에 씨앗만 뿌려봐야. 76년생 주거 문제로 근심 걱정. 88년생 순간 기분에 말하면 두고두고 후회. 00년생 중문 출입이 이롭다. 巳29년생 서쪽은 귀인이 오는 길목. 41년생 굽은 솔이 태산을 지킨다. 53년생 혀는 짧고 침은 멀리 뱉고 싶고. 65년생 변화를 꾀해도 좋은 날. 77년생 닭도 밀알이 있어야 달걀 낳는 법. 89년생 단순하게 생각할 때 답 나온다. 01년생 여유롭고 너그럽게 처신. 午30년생 무엇을 위해 오늘을 사는지가 중요. 42년생 언행 하나에도 신중에 신중을. 54년생 막혔다면 한 박자 쉬어가도 좋다. 66년생 내가 싫으면 남도 싫다. 78년생 신속한 행동이 필요. 90년생 동업에도 다 때가 있다. 02년생 귀 막고 방울 도둑질하는 격. 未31년생 줏대 없다 해도 괘념치 마라. 43년생 들자니 무겁고 놓자니 아쉽고. 55년생 웃을 일 없는 세상 웃으면서 살아라. 67년생 작은 질투가 큰 손해 초래. 79년생 포기할 것은 빨리 포기. 91년생 다 내려놓고 조금은 가볍게. 03년생 닭띠는 피하는 게 상책. 申32년생 경우에 따라 단호한 처신 필요. 44년생 슬픔이 괴로운 것만은 아니다. 56년생 땀은 거짓말 않는다. 68년생 매일의 작은 습관이 바로 자신. 80년생 문명의 발상도 가혹한 환경이었다. 92년생 마음이 상하든 돈이 나가든. 04년생 반성 없다면 발전 없다. 酉33년생 의무에 책임을 다하도록. 45년생 괜한 걱정 사서까지 할 것 있나. 57년생 말과 발이 빠르면 실언·실족이 두렵다. 69년생 불편한 사람이라면 멀리해도 무방. 81년생 이성간 다툼은 시비구설의 전조현상. 93년생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법. 戌34년생 혼자만의 외출은 적합하지 않다. 46년생 쪽박 빌려주니 쌀 꿔 달라는구나. 58년생 묵묵히 책임을 다하는 게 최선. 70년생 부화뇌동 말고 침착하게 기다려라. 82년생 인정에 사로잡히면 일을 그르칠 수도. 94년생 나에 대한 험담은 유명세로 여겨라. 亥35년생 망신 수 있으니 언행을 삼가라. 47년생 식은 밥을 먹더라도 영감 밥이 좋다. 59년생 고집과 아집을 내세우면 될 일도 안 된다. 71년생 이웃집 나그네도 손볼 날이 있다. 83년생 자신을 낮추고 의도를 감추라. 95년생 사업관련이라면 이익보다 신의를. 한소평 금오산방 강주 1999년 6월 10일 유고 연방군 코소보서 철군 78일간에 걸친 ‘코소보 전쟁’이 마침내 끝났다. 유고 연방군이 1999년 6월 10일 코소보에서 철군을 시작하자,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는 지난 3월 24일 이래 계속해 온 공습을 중단했다. 유엔 안보리도 코소보 평화 결의안을 채택했다. 마케도니아와 알바니아의 난민촌에서는 코소보에서 쫓겨온 알바니아계인들이 부둥켜안고 눈물을 흘렸고, 평화유지 임무 수행을 위해 코소보에 파견될 나토 군은 마케도니아의 기지에서 비상대기에 들어갔다. 코소보 독립을 추구하는 알바니아계 무장세력의 도발과 이에 맞선 세르비아계의 인종청소가 노골화된지 1년 5개월, 나토가 밀로셰비치 유고 대통령을 응징하기 위해 전투기와 미사일을 동원한지 78일 만이다. ‘코소보 전쟁’ 종식은 외형적으로 나토, 특히 미국의 승리를 상징한다. 유고 땅 코소보가 나토의 수중에 넘어왔고, 나토의 요구사항이 관철됐다. 밀로셰비치는 전범으로 기소됐을 뿐 아니라 그의 권좌도 위태로워졌다. 반인류 범죄 응징이라는 명분으로 주권국가에 대한 침략이 정당화되는 새로운 ‘국제규범’이 확립됐다. 그러나 코소보 전쟁은 승자도 패자도 없는 상처뿐인 전쟁이었다. 지상군 투입을 배제한 공습 일변도의 작전은 인종청소를 오히려 격화시켰고 한 국가의 국토와 기간시설을 초토화시켰다. 오폭으로 인한 무고한 민간인 희생으로 나토 작전의 정당성은 훼손됐다. 그 해, 오늘 무슨일이… 총67건
☞ 원본글: 조선일보| -본 '오늘의 운세' & '오늘의 역사'는 온라인 신문협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한국 네티즌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