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세례 구마자/시

작성자원영 조철수|작성시간26.06.19|조회수18 목록 댓글 0

유아세례 구마자/ 가톨릭 까

상대에게 험담과 거짓말 욕설 등 무당과 이웃들 일반인의 눈엔 안 보인다 온갖 귀신들 어느 땐가 혼을 눕힐 땐 어떻게 치유할까 생각이나 해봤을까 때늦은 나잇살에 견진성사를 받고도 오 년 동안 괴롭힌 마귀들 그때마다 성당에 가 조상, 자신에 대한 생미사 드렸다 그 후, 정상인처럼 살아가는데 백% 아니지만 야고보 스스로 여기저기 종교시설 찾아 삶을 즐긴다는 것 하늘이 도왔다 이런 말을 이웃에게 하면 안 믿는다 본인들이 당해봐야 그때 써야 아, 그렇구나 할 거다 무슨 병세든 걸리기는 쉬우나 낫기란 쉽고도 먼 산 아닌가 싶다
간단한 사항도 신부님이 모르니 신도들 떠돌이 종교시설 아닌가 오늘날 불상이 산사가 아니라 신부님인지 신도들인지 참 그렇네 늘 미사만 드리면 다가 아니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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