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 석 자 팔지 마/시

작성자원영 조철수|작성시간26.06.21|조회수12 목록 댓글 0

내 이름 석 자 팔지 마/ 수훈

이분 밑에서 문학 수강 받았다 여러 해 동안 어느 날 잡지사 오픈 아닌가 예부터 교사 출신 그런 나였다 역시나 아닌가 그는 주변 잘 만나 오늘날에도 편한 쌀밥이고 나는 주변 그렇게 만나 몽둥이 밥이다 옆에서 지원은 못할망정 "내 이름 석 자 쓰지 마" 써라고 해도 그렇다 그렇다고 교수도 아닌 그 아닌가 이래서 내가 문학의 끈을 놓을 수가 없어서 글 한편을 바람에 띄운다

https://youtu.be/LdnWc_0ltkE?si=Ixr5yDYpY7NpIw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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