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승길/시 작성자원영 조철수|작성시간26.06.06|조회수14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저승길/ 수훈나의 몸은 그동안 불량품인 것을 7십이 되어서야 알았다여러 번 저승길도 오갔다지금껏 살아온 대에서 부처와 하느님 손길 속 세상은 공짜가 없다는 것을--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