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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손목시계 이야기~

작성자시드니|작성시간25.09.13|조회수61 목록 댓글 3


"손목시계"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지요?


어떤 쌀람은..

먹는거에 목숨걸기도 하고
물에서 노는걸 좋아하고
여행을 좋아하고
영화를 좋아하고
꽃을 사랑하며
윈드써핑을 즐기며
걷기를 실천하기도 하면서.. 살아갑니다!


시드니 아자씨는,
음악을 사랑하며
책을 읽는거 좋아하고
숲길 걷는거 좋아하고
맛있는거 먹는거 즐기고
친구들하고 즐겁게 썰'푸는거 좋아하고
맘에드는 손목시계 차는거 좋아합니다~


.
.


손목시계..

옛날에 잘나갈때는,
수억 나가는 명품시계도 차봤지만..

요즘은,
부담없이 차고댕기는 그런 시계가 좋습니다

너무 비싸도 부담스럽고..
너무 쌀티나도 쫌 거시기하고..

적당히 뽀다구 나면서
적당히 가오도 서면서
적당히 품격도 있어보이는..

그런 시계를 선호합니다!


아래 사진속 시계들..

요즘,
시드니 엉아가..
좋아해서 손목에 걸치고 댕기는..

2025년식 신가다..
남성.여성겸용 유니섹스 "기계식 손목시계"

엄청 쌈빡쌈빡한 "남여공용 기계식 손목시계"




*
ps:

명품 손목시계 =

전자식 아니고
태엽으로 감는 기계식 입니다
(시계약 갈아주는것도 엄청 피곤합니다)

스위스의 일류 장인들..
파텍스나 IWC시계를 맹근 장인들이 작업한
"남여공용 기계식 손목시계" 입니다

명품로고는 없지만..
명품에 밀리지 않는 품질입니다

.
.


개당..
30마넌 ~ 100마넌

실제로 보믄 훨..
존나게 고급스럽고 있어보임다

얼마전에,
친구녀석에게 신세진것이 있어서
마누라랑 차라고 2개를 선물했더니..

애인이랑 차고댕기더군요~

참 멋진놈으로 생각이 되었습니다!



(요즘은, 메탈이나 가죽줄 => 우레탄 밴드를 명품 시계줄로 사용합니다 => 색상이 이쁘면서 질기고 가볍고 변형이 안되서 완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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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시드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9.13

    *
    온갖 감언이설로 꼬셔도
    신입회원을 데꾸오는 인간들이
    현재스코어 한명도 없네요.. ㅠ

    증말..
    대단한 영재회원님들 되시거씀다!

    ㄴㄱ ㄹ.. ㅈㄸ..

    자~
    이상한 애덜 말고..

    평균치 이상의 신입을 데꾸오믄..
    이 손목시계도 크리스마스 선물로
    증정하거쓰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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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시드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9.13
    등급이 2등급 이상이믄 꼬시고..
    찐따면 힘들게 꼬시지마슈~^^

    .
    .

    근디,
    달빛님 칭구말고..
    쪼까 젊고 어리고 싱싱한 아줌마들
    없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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