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너 마리아 릴케"
(1875~ 1926)
독일 프라하 출신의 오스트리아 문학가
독일 현대문학의 으뜸으로
평가받는 시인 입니다
한쿡의 시인들..
백석/김춘수/윤동주.. 등등이
그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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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너 마리아 릴케" 가 사망한지
벌써 100년이 되었습니다
그의 대표작 중에서
"장미의 內部" 를 함께 감상해볼까요?
"장미의 內部"
어디가 이 속에 대한
밖인가요? 어떤 아픔 위에
그 亞麻布(아마포)의 천을 놓습니까?
어떤 하늘이
이 열린 장미의
이 無思無念(무사무념)의 장미꽃 호수 속에서
비추이고 있습니까?
보십시오
장미꽃들은
떨리는 손으로 결코 헝클어트릴 수 없다는 듯
풀어져 흐트러져 있군요
장미꽃들은 제 몸들을 제가
가누지 못합니다
너무 넘치거나
그 속의 공간에서 흘러나와
갈수록 쨍쨍한 대낮 속으로 들어가
마침내 온 여름을 한 칸의 방으로 만든답니다
꿈 속의 방입니다
-라이너 마리아 릴케-
"라이너 마리아 릴케"
*
"릴케의 장미"
"라이너 마리아 릴케" 가
이 장미를 보고 시를 써내려갔다는 전설이~
이 장미는 현재
빠리 루브르 박물관에 전시되어 이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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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퀴즈:
여기가..
어디 일까 요?
1.태평양
2.인도양
3.대서양
4.지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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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을 맞춘 영재회원 에게는
"남태평양 조개" 를 주어서 맹근
멋지고 귀한 "수제 팬던트" 를 증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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