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1"
노가리..
친구녀석에게 카톡이랑
전화가 왔다
당근,
어릴적 내 "가방모찌" 였던 친구다
그친구랑 오랜만에 통화를 했다
.
.
이녀석이,
지나가다가 어떤 트럭을 봤는디
차번호판 뒷자리가 "1411" 이라서
희찬이 핸드폰 뒷번호랑 같아서
얼릉 사진을 찍어서 보냈단다~
.
.
막 웃으면서
야 임마.. 너 한가하구나.. 그랬다~
.
.
별 쓰잘데기없는
수다를 열라리 떨다가
전화를 끊고 가만 생각해보니
기분이 좋았다
아..
이녀석이 나를 생각 많이 하는구나~
말로만 떠드는 쉑끼들보다..
참 좋은친구라 생각이 들었다
뒤로는 모르겠고 앞으로는
잘해줘야겠다고 생각했다
.
.
그래서,
구찮지만..
바리바리 선물을 준비해서
택배로 보냈다~
*
나그의
어릴적 "가방모찌" 친구가 보내준..
신박한 인증샷~^^
*
ps:
울 영재회원 중에서
이런 차량넘버를 발견해서
사진을 찌거서 나에게 보내주면..
푸짐한 선물을 택배로 보내드립니다~ㅎ
(뒷번호 1411 or 3019)
시드니엉아 핸폰 = 010-3019-1411
.
.
오늘,
친구녀석에게 바리바리 챙겨서 보낸 선물들 =>
*
택배박스가 터질거 가타서
오늘은 요까장 보내쓰~^^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