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용어 몇가지"
1.
산을 가볍게 오르는 방법을
"트레킹 or 트레일" 이라고 합니다
2.
암벽이 아닌 암릉능선을 이동하는 산행
산을 가볍게 등산을 할 정도의 언덕을 오르는 것을
"리지 (Ridge)" 라고 합니다
3.
수직암벽을 오르는 행위를
"클라이밍"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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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에서 오늘은
"리지 (Ridge)" 에 대해서 심층분석 합니다~
1990년대 후반에,
외국에서 사용하는 "리지 (Ridge)" 라는 용어가
한쿡에 들어왔습니다
"리지 (Ridge)" 는
원래 캐나다에서 사용하는 단어입니다
캐나다 록키산맥..
해발 2500m 는 수목한계선 입니다
2500m 가 넘어가면 나무가 살수없고
눈과 얼음만 있는 언덕같은 지형을 "리지 (Ridge)" 라고 합니다
캐나다 에서는,
해발 2500m 이상의 언덕을 오르는 것을
"리지 (Ridge)" 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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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리지 (Ridge)" 는
상당히 고도의 전문지식이 있어야 하지요
장비를 사용하여 암릉을 오르내리는 것을
"일반리지"
장비를 사용하지 않고 암릉을 오르내리는 것을
"생리지" 라고 합니다
여기서 암릉 이란 경사도 50도 이하를 말합니다
경사도가 50도가 넘는 암릉은
장비가 없으면 정말 위험합니다
일반인들은 무조건 해서는 안됩니다
그런데,
이런곳을 장비도 없이 다니는
정신나간 인간들이 많습니다..ㅠ
등산수칙" 은 무조건 지켜야 합니다
안전산행이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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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도도숲" 트레킹은,
역사와 전통은 잘 모르겠고..
안전이 최우선 입니다~
소시적에,
백두대간을 뛰어다녔고 날려다녔어도..
이제는,
샬방샬방 샬샬샬 조심조심 나빌래라..
"내 몸땡이는 내가 지킨다" 는 신념으로
사부작 사부작 걷습니다~
우리 "도도숲 트레킹" 은
"탱자탱자 트레킹" 을 전문으로 하는
"수다빨 가오빨 넘치는 트레킹 동호회" 입니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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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엉아도
소시적에는 "리지 (Ridge)" 를
쪼까 했었는디~
이제는,
다리도 후달거리고
배도 나오시고.. 등등등~
구냥구냥 사부작 사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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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봇대로 이쑤시는 소리"
개성있네유..
감상해보셔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