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26년 6월 7일 10시30분
■장소- 장복산 유아숲체험원
■참석- 보승.수아.다온.태경
■강사- 무궁화
만나서 반갑습니다.^^
보승이 친구들과 함께 첫숲을 다녀왔습니다.
조금 낯설텐데 ㅎㅎ
금방 숲과 친해진 우리 7살 어린이들👏👏
흐린날씨 덕분에 숲향기도 숲소리도 더 진하고 크게 들렸던 첫숲입니다.
산책하면서 찾은 솔방울들의 다양한 모양.
누구의 작품일까..바로 다람쥐? 음...청설모가 더 잘 만들겠지요?^^
누구의 똥이지..하면서도 다 아는 ㅋㅋ
흙이 불룩!! 누가 지나가긴 했을것 같은데..누구일까?
두더지!
왜 이렇게 여기저기 다녔을까? 냠냠~~
지렁이 잡으려고 ^^
두더지는 지렁이를 아주 좋아하나봐 ㅎㅎ
개미인것 같은데... 자세히보니 다친 개미였어요.
어쩌다가 다쳤을까요?
가방을 내려놓고,
장복산에서 벌레와 씨앗들을 찾아보기로 합니다.
잘 찾을 수 있겠지??
찾은 벌레들과 씨앗 그리고 소나무 수꽃 ㅎㅎ
테이블위에 잘 놓아두고 간식을 먹어요.
밧줄은 영차! 두번만 하기로했는데 ㅎㅎ
간식의 힘일까요??
이제 우리가 찾아온 숲보물을 만나봅니다.
무섭다더니..뚜껑을 열어버리곤 으악!
탈출한 거미 때문에 애고 깜짝이야^^
콩벌레, 지렁이, 노린재, 등에, 거미,,,벚나무씨앗, 질경이 씨앗...
우리 어린이들이 독버섯이라 부르는 주황색 간버섯도 만나봅니다.
아기 벌레를 애벌레라 부르지요?😅
우리도 애벌레를 예쁘게 꾸미기로했어요.
7살 어린이들 색칠하기를 좋아한다내요.ㅎㅎㅎ
에너지가 넘치는 7살 어린이들^^
첫숲에서 땀을 뻘뻘~ 참 잘 놀아서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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