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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발표&수상곡

[바다 병원 문어 박사님] 창작바다동요대회/동상

작성자은샘|작성시간26.06.22|조회수3 목록 댓글 0

 

<바다 병원 문어 박사님>

한은선 작사+이명선 작곡 

 

1절)

오늘도 삐뽀 삐뽀 이요이요이요

울려 퍼지는 구급차 소리 

문어 박사님 바쁘게 돌며 돌며

빨판 청진기로 진찰해요.

산호마을 알록달록 

예쁜 산호가 빛을 잃고 

하얗게 하얗게 변했어요.

물고기 마을 붉게 붉게 물들인 적조에 

아기 물고기들 숨이, 숨이 막혀요.

날마다 아픈 바다 돌보느라 바빠요.

바다 병원 문어 박사님

이요이요이요 이요이요이요

우리 모두의 바다 함께 지켜요.

 

2절)

오늘도 삐뽀 삐뽀 이요이요이요

울려 퍼지는 구급차 소리 

문어 박사님 바쁘게 돌며 돌며

빨판 청진기로 진찰해요.

해조마을 살랑살랑 

싱그러운 미역숲, 다시마숲

미세 플라스틱이 다닥다닥 

안 돼요! 위험해요! 지켜줘요!

날마다 아픈 바다 돌보느라 바빠요. 

바다 병원 문어 박사님

이요이요이요 이요이요이요

우리 모두의 바다 함께 지켜요.

맑고 깨끗한 바다 좋아요.

이요이요이요 이요!

——

작사 배경: 온난화, 적조현상, 미세 플라스틱 유입 등으로 해양오염이 심각해진 바다 마을. 바다 병원 문어 박사님이 진찰하느라 바쁜 모습을 통해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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