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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집에서 브로콜리 새싹채소 키우기

작성자박용천(은빛여울)|작성시간10.07.13|조회수895 목록 댓글 1
집에서 브로콜리 새싹채소 키우기

 

 

1. 싹틔우기

 

브로콜리 싹은 물만 잘 갈아주면 어디서나 쑥숙 잘 자라는 새싹채소다. 15~20℃ 정도의 실온을 계속 유지해주는 것이 좋은데, 15℃ 이하가 되면 생장하는데 좀 더 오랜 시간이 소요된다 보통 씨앗을 뿌리고 4~5일 후면 싱싱한 브로콜리 싹을 볼 수 있다.

 

  ① 준비물
        브로콜리 씨앗, 새싹을 재배할 용기, 난석, 키친타올 (탈지면)


  ② 새싹 재배용 브로콜리 시앗을 6~8시간 정도 물에 담궈 씨앗을 불린다.

 

  ③ 물에 적식 키친타올이나 탈지면을 재배용기 위에 깔고, 불린 씨앗을 한두겹 정도로 촘촘히 뿌려준다. 이때 신문지로 빛을 가려준다.

        아침, 저녁으로 물을 충분히 뿌려서 마르지 않게 하면 하루나 이틀 후 싹을 틔운다.

 

  ④ 싹이 트면 신문지를 벗기고 상온에서 키우기 시작한다 3~5일후면 수확이 가능할 정도로 자란다.

 

 

 

 

 

2.브로콜리의 효능 (항암효과)

 

브로콜리는 "채소의 왕"이라고 불린다. 기적의 항암성분 (설포라페인)이 듬뿍 들어있기 때문이다. 최근 위궤양의 원인균인 헬리코박터파이로리까지 죽인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다. 브로콜리 싹에는 설포라페인이 다 자란 브로콜리보다 무려 20배가 넘게 함유되어 있어 브로콜리 싹을 일주일동안 날마다 한숟가락씩 먹으면 다자란 브로콜리 400~1000g을 먹는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또 암예방과 노화방지 효과가 있는 카로틴, 비타민C, 비타민B군도 다 자란 브로콜리보다 훨씬 풍부하다.

 

 

 

3.왜 새싹채소를 키워야 하나?

 

A. 새싹채소는 우리 몸에 좋은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새싹채소에는 다 자란 일반 채소와 비교해 5~20배, 또는 그 이상의 영양소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서 속속 밝혀지고 있다. 브로콜리 싹에는 암을 예방하는 강력한 항산화물질인 설포라페인이 다량 함유가 되어 있다.

 

B. 내가 직접 기르기 때문에 안전하고 믿을 수 있다.
채소를 선택할 때에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이 바로 농약의 잔여여부다. 새싹채소는 내가 직접 기르기 때문에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으며, 또한 농양/화학비료 없이 물만으로도 쑥쑥 자라기 때문에 건강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

 

C. 누구나 손쉽게 기를 수 있다.
새싹을 기르는 데에는 특별한 도구가 필요하지 않다. 우리 주변에 있는 물건들을 이용하여 얼마든지 쉽고 편하게 기를 수 있으며, 수확 기간이 평균 5~7일 정도로 짧아 빠른 수확이 가능하다. 또 하루에 한번씩 물만 잘 준다면 누구나 쉽게 기를 수 있다.

 

 

 

written by 도자기랑나무랑 www.calld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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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현갑기 | 작성시간 10.07.13 수고 많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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