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은 쨍쨍, 바람도 불지 않고,
정말 더웠습니다.
청계산이 육산이고, 숲은 우거져 있지만
땀을 뻘뻘 흘리며 제대로 산행했네요.
우행총대장님 이하 함께하신 산우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처음 뵌 서농님. 크낙새님. 폭탄님.
자주 뵐 수 있길 기대합니다.
뒤풀이에 큰 힘 보태주신 다니엘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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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은 쨍쨍, 바람도 불지 않고,
정말 더웠습니다.
청계산이 육산이고, 숲은 우거져 있지만
땀을 뻘뻘 흘리며 제대로 산행했네요.
우행총대장님 이하 함께하신 산우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처음 뵌 서농님. 크낙새님. 폭탄님.
자주 뵐 수 있길 기대합니다.
뒤풀이에 큰 힘 보태주신 다니엘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