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성모의 밤'행사를 지내고 맞은 주일 오후의 한가로운 성모마당....
한가로이 바둑을 두는 형제님들~~ 벤치에 앉아 데이트중인 연인~~~ 시원한 공부방인 된 돈보스코홀에서 열공중인 주일학교 아이들~~~ 그 옆에 담소중인 자모들~~~ 성모 마당에는 갖가지 꽃과 나무들이, 시원한 바람이, 따사로운 햇살이~~
이 멋진곳에 연인끼리, 딸이랑, 친구랑.....오랜만에 데이트 산보 안 나오실래요~~^^
평일 오후에는 3시까지 토요일은 5시까지, 주일은 13시30분까지 시원한 차를 마실수 있게 마리노카폐도 영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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