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이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믿음을 키워 갈 수 있도록 기도하고 동반하는 청소년 주일을 맞아, 신앙생활에서 소외되기 쉬운 발달장애 청소년과 가족을 격려하고 환대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서울대교구 청소년국 장애인신앙교육부는 5월 31일 주교좌명동대성당에서 청소년 담당 교구장 대리 이경상(바오로) 주교 주례로 ‘2026년 청소년 주일 발달장애인 가족미사’를 봉헌했다.
https://www.catholictimes.org/article/202605315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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