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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수다/유머

아오 할머니진상땜에 열받고 시작하네요

작성자conquest|작성시간26.06.22|조회수168 목록 댓글 3

 

 

 

 

 

 

 

신규는 아니고 몇번 온 손님인데 다음주 월요일 11시30분 예약해놓고 오늘 11시30분에 오더니 자기는 잘못없다고 시간은 맞춰왔다고 빡빡 우기시고 오늘 해달라는 듯 앉아서 눈치주는데. 날짜를 못맞췄잖아요. 그러면 오늘 11시30분 예약 고객님은 뭐가되나요 그래서 안된다고 보내려니 갑자기 화내면서 저번에 머리를 조져놨다느니 막말을 하고 가길래 고객님 보내고 다시는 오지말라고 전화드렸네요. 그 고객님도 그 할머니 말하는게 무례하시다고 하시네요. 제가 왜 잘못도 없는데 그런 막말들어가며 일해야하는지 아직도 너무 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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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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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노트북 | 작성시간 26.06.24 콱 그냥
    아주 그냥
  • 작성자봄이오니 꽃이피네~ | 작성시간 26.06.25 new 예약 확정 문자 보냈는데도 그런거면
    노쇠하셔서 그런가보다 하고 좋게 넘기세요
    정신건강이 최고에요
  • 작성자모발♡ | 작성시간 26.06.25 new 그래놓고 다음에 또 오시는게 할매손님이에요 대놓고 죽을때까지 오지마세요 라고까지 했는데 그 할매손님 다음에 마~알간얼굴로 다시오심요 순간 벙쩌서 저렇게 큰자극을 드렸는데도 기억을 못 하신다고? 전투의지 상실해서 아무일 없듯 첨오신 손님 마냥 머리 해 드렸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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