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두칠성(北斗七星)인 자미성(紫微星)의 별칭이 명(明)이다...
黃汝一 선생의 해월유록(海月遺錄) & 미륵불=明=정도령=구세주=하나님의 아들=진인=春=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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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역대경(三易大經) 천지운기장(天地運氣章) P 283 을 보면,
夫七星者(부칠성자)난 北極水星也(북극수성야)니 天一生水故(천일생수고)로
一曰主星也(일왈주성야)오 二曰樞星也(이왈추성야)오
三曰紫微星也(삼왈자미성야)오 四曰七元仙君也(사왈칠원선군야)오
五曰北斗九辰也(오왈북두구진야)오 六曰弓弓乙乙星也(육왈궁궁을을성야)오
七曰穀星(칠왈곡성)이시니
七宮之中(칠궁지중)에 各有七精靈神(각유칠정령신)하사 領率列位諸星(영솔열위제성)하시고
從其十二分野(종기십이분야)하야 列位衆星(열위중성)으로 各行其道(각행기도)할새
以二十八宿(이이십팔수)로 定其度將(정기도장)하고
以十二建星(이십이건성)으로 定其內務數將(정기내무수장)하고
列坐十二宮中(열좌십이궁중)하야 行其八卦法度(행기팔괘법도)하야
成其四時之節符(성기사시지절부)하니라
북두칠성(北斗七星)이란 북극(北極)의 수성(水星)인데, 천일(天一)이 생수(生水)하는 고로
1.주성(主星) 2.추성(樞星) 3.자미성(紫微星) 4.칠원선군(七元仙君)
5.북두구진(北斗九辰) 6.궁궁을을성(弓弓乙乙星) 7.곡성(穀星)이니,
이 별 속에는 각기 일곱의 정령신(精靈神)이 있는데,
모든 뭇 별들을 영솔(領率)하고 열두(十二) 분야(分野)로 나누어,
수많은 별들을 각기(各其) 그 도(道)를 행하게 하고,
28수(二十八宿)의 우두머리(將帥)를 정하고,
또한 열두 별을 내무(內務)를 맡는 장수(將帥)로 정하고,
열두 궁(宮)으로 벌려 않혀서, 팔괘(八卦) 법도(法度)를 행하게 하여,
사시(四時)의 절부(節符)를 이루게 하는 별이라.
이 말은 직접 하나님께서 밝힌 글인 것이다.
그래서 조금도 틀림이 없는 말인 것이다.
북두칠성(北斗七星)은 음양오행(陰陽五行), 천지(天地)의 모든 것을 주관하는 별이라는 것이다.
※탈루된 부분을 보면,
『夫七星者(부칠성자)난 天之長子故(천지장자고)로 與星辰(여성진)으로 合其吉凶(합기길흉)하니
四時有序(사시유서)를 自然覺來而(자연각래이) 順受陰陽(순수음양) 盛衰之運也(성쇠지운야)니라 』
【무릇 북두칠성(北斗七星)인, 대인(大人)은 하늘의 장자(天之長子) 인고로
성신(星辰)과 더불어 길흉(吉凶)을 하나로 하느니라.】
삼역대경(三易大經) 천지운기장(天地運氣章) P 284 을 보면,
聖道(성도)난 如天(여천)하고
성인의 도(聖道)는 하늘(天)과 같고,
賢德(현덕)은 如地(여지)하나니
어진 덕(賢德)은 땅(地)과 같으니,
聖賢兩德之合(성현양덕지합)이 眞君子也(진군자야)라
성현(聖賢)의 양덕(兩德)이 하나로 된 것이, 진군자(眞君子)이다.
君子(군자)난 天君之子也(천군지자야)오
이 군자(君子)를, 천군의 아들(天君之子)이라 하는데,
天罡北斗(천강북두) 七元仙君也(칠원선군야)오
이를 또한, 천강북두(天罡北斗) 칠원선군(七元仙君)이라 하였다. ***
중화도교대사전(中華道敎大辭典)에서 《성군(星君)》란을 보면,
「星神中居(성신중거) 最高位爲(최고위위) 中央紫微北極大帝(중앙자미북극대제)
성신(星神) 중에 최고위(最高位) 자를, 하늘 한가운데 있는 자미북극대제(紫微北極大帝)라고 하는데,
卽(즉) 北斗星(북두성) 又稱北辰(우칭북진) 」
이는 곧 북두칠성(北斗七星)이라 하기도 하고, 또한 북진(北辰)이라 하였다.
《 북두구진성군(北斗九辰星君)》란을 보면,
북두(北斗)란 천지(天地)의 대덕(大德) 대화(大化)이며,
진기(眞氣) 또는 정도(正道)를 뜻하며,
현상(玄象)을 나타내며, 중천(中天)에서 운행(運行)하며,
사시(四時)를 세우고, 오행(五行)을 다스리며,
만물(萬物)을 죽이고 살리는 생살권(生殺權)을 가지고 있다. *******
또한 천지(天地)를 통치(統治)하고, 사람들의 선악(善惡)을 관찰하여 기록하며,
또한 그가 이른바 다스리지 않는 것이 없는 별이다 라고 했다. ***
“격암유록(格菴遺錄) 가사총론(歌辭總論) Ⓟ85를 보면,
『利在石井(이재석정) 靈泉之水(영천지수)
이로움이 석정(石井)에 있는데 그 석정(石井)은 신의 샘(靈泉)에서 나는 물인 것이다.
寺畓七斗(사답칠두) 作農(작농)으로
사답칠두(寺畓七斗) 즉 절의 논 7마지기의 농사라는 말은,
天上北斗(천상북두)
천상(天上)의 북두칠성(北斗七星)을 의미하는데,
文武之星(문무지성) 』
그 천상(天上)의 북두칠성(北斗七星)을 문무성(文武星)이라고 하는 것이다
격암유록(格菴遺錄) 사답가(寺畓歌) Ⓟ82를 보면,
『寺畓七斗(사답칠두) 天農(천농)이니
是呼農夫(시호농부) 때 만난 네
水源長遠(수원장원) 天田農(천전농)에
天牛耕田(천우경전) 田田(전전)일세
文武星名(문무성명) 七斗(칠두)이요
天上水源(천상수원) 靈田(영전)이라. 』
일반적으로 세상(世上)에는 문관(文官)과 무관(武官)이 서로 나뉘어져서 일을 하지만,
하나님의 아들은 문무(文武)를 겸전(兼全)한 분이라고 한 것이다.
또한 문무(文武)를 함께 구사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의미가 들어 있는 것이다.
《추배도(推背圖)》예언(預言) 제47상(第四七象)에
第四七象(제47상) 庚戌(경술) 坎下乾上(감하건상) 訟(송)
讖曰(참왈):
偃武修文(언무수문) 紫薇星明(자미성명)
문무(文武)를 겸비한 자미성(紫薇星 : 북두칠성)이 명(明 :정도령)인데
匹夫有責(필부유책) 一言為君(일언위군)
필부(匹夫) 즉 서민생활을 해야만 하는 사람(有責)으로,
한마디로 말한다면(一言) 왕(君)이 되는 분이다(為君).
頌曰(송왈):
無王無帝(무왕무제) 定乾坤(정건곤)
왕(王)이나 제(帝)의 도움없이도, 하늘과 땅(乾坤)을 바로 잡는다(定).
來自田間(래자전간) 第一人(제일인)
미래에 전(田) 사이(間)에서 하나(一)
즉 태을(太乙)인 사람(第一人)
즉 십승(十勝) 정도령(鄭道令)이 나오는데
好把舊書(호파구서) 多讀到(다독도)
즐겁게(好) 옛고서(舊書)를 많이 읽는분(多讀)으로
義言一出(의언일출) 見英明(견영명)
의로운 말씀(義言)을 하는, 하나(一 : 태을)인 분으로 영민(英)한 명(明)
즉 자미성(紫薇星) 즉 인간으로 온 북두칠성이 출현하는것(出)을 보게될 것이다(見)
『추배도(推背圖)』는 중국의 유명한 7대 예언서이자 도참(圖讖)서적 중 하나이며,
우리나라의 『정감록』처럼 역대 왕조마다 읽는 것이 엄금되던 책이기도 했다.
그 내용 구성은 도합 60폭의 그림이 그려져 있고, 매 폭의 그림 아래에는 모두 예언 시구가 적혀,
당나라 이후 중국 역대 왕조에서 발생한 대사(大事)와 그 미래에 대해 은유를 담아 적었다.
이 책은 당나라 때의 유명한 천문학자 및 역학자인 이순풍(李淳風: 602~670)1과 원천강(袁天罡: ?~?)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하며, 그 저술연대는 대략 당 태종 때인 626년~649년 사이라고 추정 된다.
더욱이 어떤 사람이 <추배도> 중의 명조 이후의 역사 사건을 예언한 여러 象(상)들의 순서를 흐트러뜨려
놓았기 때문에 후세의 사람들로 하여금 해석하기 어렵게 만들었다.
남격암(南格菴)의 마상훈(馬上訓) 일심총론(一心總論)에
『嗚呼(오호)라
大逢文武(대봉문무) 堯舜之君(요순지군) 何日可見(하일가견) 明世界(명세계)
문무(文武)를 겸비한 요순지군(堯舜之君)인 명의 세계(明世界)를, 어느날에 볼 수 있을까!(何日可見)
至昧之人(지매지인) 但知求利(단지구리)
어리석은 사람들(至昧之人)은 다만 구하는것이 이끗이고(但知求利),
不知仁義禮智信 』
인간의 마땅한 도리인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을 아지 못하는구나 』 라고 하였다
최치원(崔致遠) 선생의 최고운결(崔孤雲訣) ⓟ472∼473에,
『 必符受(필부수)
틀림없이 천명(天命)을 받은 부명(必符受)으로
日月之瑞(일월지서)
일월의 상서로움(日月之瑞)을 가지게 되며,
有受命(유수명) 土之符(토지부)
황(黃)인 토(土)가 천명(天命)을 받음으로 인하여
紫氣霱華(자기휼화)
상서로운 자색기운으로 빛이 나니(紫氣霱華),
像(상) 月出(월출)
그 모습이 달이 떠오르는 것과 같다(像月出)고 하였다.
淸精(청정) 必生於寒門(필생어한문)
맑고 깨끗한(淸) 정(精, 정도령)인 그는,
틀림없이 가난하고 영락(零落)한 가문(寒門 : 한문)에서 태어나게 된다고 하였다.
不滿二周(불만이주)
그가 처음에는 성숙하지 않았으나, 다음에는 둥글게 완전하게 된다.
必有智椒(필유지초) 應月出(응월출)
그는 필히 향기로운 지혜가 있는 사람이니, 이에 응하여 달이 떠오르는데(月出),
七十二脉(칠십이맥) 長七尺(장칠척) 二寸云云(이촌운운)
72맥인 하나님의 키의 크기는 칠척(七尺) 이촌(二寸)이다.
始藏微昧(시장미매)
처음 즉 도(道)의 근본(始)이 되시는 분을 숨겨 두어, 그윽하여 알기가 어려운데,
應微昧之符(응미매지부)
이에 따라 부명(符命) 또한 알기 어려운 것이다.
始(시) 闢東土(벽동토)
처음 도(道)의 근본(始)이 되시는 분이, 동토(東土)인 우니 나라를 열게(開)하고,
爲始(위시)
또한 이 처음인 도(道)의 근본이 되는 분이 있기 때문(爲始:위시)에,
應月出(응월출)
이에 응하여 달은 떠오르게(月出) 되고,
終冠(종관) 天下爲終(천하위종)
마침내 관을 쓰게 되니(終冠:종관), 천하가 끝이 나는구나(天下爲終:천하위종)
應天冠(응천관) 考其(고기)
즉 이에 하늘이 관을 쓰게 한다(天冠:천관)는 말을 자세히 밝힌다면,
系號則(계호즉) 添雙翼(첨쌍익) 於庚(어경)
이어 호령한 즉 그 의로운 말(庚馬:경마)에 두 개의 날개가 더하여지니
馬是赤帝(마시적제) 正宮角(정궁각)
이 말(馬)이 적제(赤帝)이며, 정궁(正宮)의 뿔(角: 술잔)이며,
虎之首(호지수) 鳳雛之体(봉추지체)
호랑이의 머리(虎之首:호지수)와 봉황의 새끼의 몸(鳳鄒之体:봉추지체)과
得雁翅(득안시)
기러기의 날개(得雁翅:득안시)를 한다는 것이다.
而陽精出(이양정출)
또한 크게 밝은 태양(陽)인 정(精: 정도령)이 나타나서,
天下之基(천하지기)
천하(天下)의 기틀(基)을 잡는데,
無王之際(무왕지제) 建一統則(건일통즉)
어느 왕과 교제(交際)함이 없이 천하를 통일하게 되는 토(土)인데,
土行方(토행방)
그 토(土: 黃)의 행방(行方)은,
事類(사류) 劉邦(유방) 』
한(漢)나라를 세운 유방(劉邦)의 전례(前例)와 비슷하구나라고 하였다.
즉 미래에 태어나는 정도령은, 일월(日月)의 상서로움을 띠게 되고,
그것이 천명을 받는 부명(符命)으로 자색 기운(紫氣)이 빛나게 되고,
또한 그 모습이 달이 떠오르는 모습으로 맑고 깨끗한 정(精: 정도령)이라고 하였으며,
그 정(精: 정도령)에 대해서는 뒤에 자세히 설명하겠다.
그는 틀림없이 가난하고 영락(零落)한 가문에서 태어나서 천하의 기틀을 잡고,
어느 왕의 도움도 없이 천하를 통일하는데, 한(漢)나라 유방(劉邦)의 선례(先例)와 비슷하다고 한 것이다.
그를 또한 토(土)라고 최치원(崔致遠) 선생은 말하는 것이다." 라고 하자
한 사람이 다시 질문하였다.
"그 최치원 선생이 토(土) 라고 하신 말씀을 좀더 정확히 밝힐 수가 없을까요?" 라고 하자
명산 선생님은 다시 설명을 시작하셨다.
이 글에서 보는 바와 같이 관(冠)을 쓴다는 말은 성인(成人)이 된다는 말인데,
즉 조화(造化)의 아이인 하나님의 아들이,
천하(天下)를 통일(統一)하고 나서 관(冠)을 쓰는데, 즉 하늘이 관을 쓰게 한다는 말이다(天冠).
이 말은 아이의 생활을 청산(淸算)하고, 이제 비로소 성인(成人)으로 탈바꿈이 되는데,
그의 모습에 대하여 설명한 것이다.
즉 정도령이 세상에 드러나서 세상을 끝맺음하고,
성인(成人)이 되어 관(冠)을 쓰게 된다는 말은, 또한 혼인(婚姻)을 하게 된다는 의미가 들어 있는 것이다.
황중윤(黃中允)의 전가대보(傳家大寶) : 삼황연의(三皇演義)
황중윤(黃中允)의 전가대보(傳家大寶) : 삼황연의(三皇演義) 내에「천군기(天君紀)」,「옥황기(玉皇紀)」「사대기(四代紀)」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 울진가나다 ▶ 「천군기(天君紀)」
[정의]
조선 중기 울진 출신 문인 동명(東溟)황중윤(黃中允)이 지은 「천군기(天君紀)」의 필사본.
[개설]
동명(東溟) 황중윤은 한강(寒岡) 정구(鄭逑)와 ,아버지 해월(海月) 황여일(黃汝一)에게 공부하여 가학을 계승하였다.
황중윤의 저술들은 『동명문집』으로 간행되기도 했으나 많은 필사본이 간행되지 않은 채 후손들에 의해 보관
되어 왔다.
[제작발급경위]
"숭정계유중추(崇禎癸酉仲秋)에 황중윤서(黃中允書)"라고 기록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1633년(인조 11)에
제작된 것으로 보인다.
[구성/내용]
단행본 『삼황연의(三皇演義)』 내에 「천군기(天君紀)」, 「사대기(四代紀)」, 「옥황기(玉皇紀)」
세 편이 합철 되어 있다.
또한, 후손이 행초서로 쓴 「수월당중건기(水月堂重建記)」가 들어 있다.
'전가대보(傳家大寶)'라는 유려한 글씨의 표제가 붙어 있어,
이 글을 통하여 가문에 묵시한 계시가 있을 것으로 짐작된다.
「천군기」는 단독으로 간행된 적이 없고 자손들에 의하여 전해져 왔다.
학계에서는 김동협 교수가 황중윤의 소설 작품 전체를 담아 1984년 『황동명소설집』으로 간행하여
문학과언어연구회 국학자료 제1집으로 소개하였으며,
『김광순 소장 필사본 한국 고소설 전집』 제61권에 영인본으로 소개하였다.
내용의 서두에서 천군(天君)을 의인화하여
"천군의 성은 주(朱)이고 이름은 명(明)이며 , 자(字)는 명지(明之)이며 격현 사람이다.
그의 선조는 천황씨(天皇氏)와 함께 살았으나 태고의 홍황박략(鴻荒朴略)한 시대에 아는 바가 없었다."
라고 하였다.
「천군기」는 정태제(鄭泰齊)의 「천군연의(天君演義)」와 비교해 볼 때 내용이 매우 유사하여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황중윤이 정태제보다 35세 앞선 사람임을 감안할 때 「천군연의」는 「천군기」와 별본으로 보기 어렵다.
[의의와 평가]
흔히 「천군기」를 따로 분리하여 독립된 제목으로 소개하고 있으나 사실은
『삼황연의』라는 제목 안에 존재하는 한편의 글로 보아야 할 것이다.
동명 황중윤선생
성명 : 황중윤(黃中允) , 1577년 ~ 1648년
본관 : 평해(平海)
자 : 도선(道先)
호 : 동명(東溟)
출생지 : 경북 안동 내앞[川前洞]의 외가
출신지 : 경북 울진 기성면 사동리
분묘지 : 평해 북쪽 먹방동(墨坊洞)
입사경로 : 1612년(광해군 4) 증광문과에 갑과로 급제
내관직 : 동부승지, 우부승지, 좌부승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