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금 냉금 종금 (浮金 冷金 從金)의 참뜻이란!

작성자雪中梅|작성시간26.06.20|조회수140 목록 댓글 1

금 금 금 (浮金 金 )의 참뜻이란! 

 

黃汝一 선생 해월유록(海月遺錄) & 미륵불=明=정도령=구세주=하나님의 아들=진인=春=태을

 

http://cafe.daum.net/dos1130 黃汝一 선생의 해월유록(海月遺錄) & 정도령
http://cafe.daum.net/dkdehd63 황여일(黃 汝一)선생의 해월유록(海月遺錄)

https://e-one8899.tistory.com/manage/posts 해월 황여일(黃 汝一)선생의 해월유록(海月遺錄)
https://cafe.naver.com/pinkpknbt 黃汝一 선생의 해월유록(海月遺錄) & 정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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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금 금 (浮金 金 )의 참뜻이란  

 

예언서(豫言書)마다 부금냉금종금(浮金冷金從金)이란 말이 있는데, 어떻게들 알고 있는가?

  

라고 명산 선생님께서 질문을 하시자

 

다시 바로 전에 이야기했던 사람이 말하였다.

 

세간(世間)에서는 부금냉금종금(浮金冷金從金)을 진표율사(眞表律師, 신라 경덕왕 때의 고승)

금산사(金山寺) 미륵불상(彌勒佛像)을 조상(造像) 할 때,

 

불상 아래에 밑이 없는 시루를 올려놓고 그 위에 미륵불상을 세우라는 계시(啓示)를 받고

완성했다는 데서 그 의미를 찾는다고 합니다.

 

즉 부금(浮金)이란 미륵불 아래에 세운 쇠로 만든 시루솥(甑)이며,

냉금(冷金)은 그 위에 조각한 미륵(彌勒) 금불상(金佛像)이며

종금(從金)은 그 미륵(彌勒)부처님을 잘 따르라는 말로 해석하는 종교도 있다는데 과연 그렇습니까?”

 

예언서(豫言書)에 나오는 말씀을 

근거도 없이 자의적으로 그럴 듯 하게만 해석(解釋한다 해서 될 일이 아닌 것이다.

그러한 글을 남기신 분들의 참뜻을 알아야 하는 것이다.

 

 

반계공(磻溪公) 초창결(蕉窓訣) 이르기를, 

 

 問 曰(문 왈)  浮金冷金從金(부금냉금종금) 하야

금 금 (浮金 金 )이란 무엇입니까하고 묻자,

 

(왈) 浮金冷金從金(부금냉금종금) 卽 農具(즉 농구) 

 

이르기를

금 금 (浮 金)이란  물 위에 떠 있는, 맑고 깨끗한  (金)인데,

(金) 따르라는 말인데,   (金)이란  농구(農具)라 했다.

 농사(農事) 짓는 사람들의 농기구(農器具)라 한 것이다. * * *

 

 

 

선현참서(先賢讖書) 중(中) 수명진주출세결(受命眞主出世訣) 보면,

 

避身之 計(피신지 계)  利在 田田(이재 전전)

말세(末世)에   피신(避身) 하는데  이로움이 전전(田田)  있다고 하였는데,

 

(해)

이 의미를 풀어 설명하면,

 

牛性 在野(우성 재야)

우성(牛性)  정도령이 (野) 있다고 하였다.

 

農機 在田(농기 재전

 (田)에 농기구(農機) 있다고 하였다.

 

 

그러면 밭에 있는 농기구가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자

 

또한 격암유록(格菴遺錄) 계룡론(鷄龍論) P95을 보면,

 

『鷄龍 白石(계룡 백석)  武器故(무기고)

계룡(鷄龍) 흰 돌이란 무기(武器)이며,

 

(전) 末 弓者(말 궁자)

(田)이란 말세(末世)의 (弓)이라는 말인데,

 

田 鎌(전 겸)이라 

한 이 (弓)이라는 말은

밭에서 수확(收穫) 하는 연장인 (鎌)이라고 한 것이다.* * *

 

역시 농구(農具)를 의미한다고 한 것이다.

즉 농구(農具)라 했으니 진짜 농사(農事)에  쓰는 을 의미하느냐 하면, 그것은 아닌 것이다.

 

 

 

격암유록(格菴遺錄) 은비가(隱秘歌) 보면,

 

"부금 금 금 (金 金  )  人 不人(사인 불인) 天神鄭(천신정)"이라 하였는데

 

이 뜻은 금 금 금 (浮金 金 )이라고 하는 말은

사람 같으나 사람이 아닌  천신 정도령(天神鄭)이라고 하였습니다.* * *

 

그러니까 결국 그 () 따르란 말이 정도령 따르란 말이군요.

 

그런데 왜 정도령을 (金)에 비유했을까요?"  

 

한 사람이 다시 질문했다.

 

그러자 명산 선생님께서 설명을 시작하셨다.

 

격암유록(格菴遺錄) 은비가(隱秘歌) P54 보면,

 

『西方 庚辛(서방 경신)  四 九 金(사 구 금)  聖神 降臨(성신 강림)  金 鳩 鳥(금 구 조) 

 

(金)이란

방위로는 서방(西方)

천간(天干)으로는 경신(庚辛)

지지(地支)로는 신유(申酉)이고

대정수(大定數)로는 사구(四九)이며,

귀신(鬼神) 의미하고만물 추수(秋收하게 하는 숙살 지기(肅殺 之氣) 의미하는 것이다.

또한 짐승으로는 흰 비둘기(白鳩)을 상징한다. * * *

 

『 東方 甲乙(동방 갑을) 三 八 木(삼 팔 목) 木兎 再生(목토 재생) 保 惠 士(보 혜 사)  * * *

 

(木)

방위(方位)  (東方)

천간(天干)으로는 갑을(甲乙),

지지(地支)로는 인 묘(寅 卯), 

대정수(大定數)로는 삼팔(三八)이며,

인간 세상(人間 世上)을 의미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의미가 있다.

짐승으로는 토끼를 상징한다. * * *

 

  정도령의 사명이 인생(人生) 추수(秋收하러 오시기 때문에 ()에다 비유한 것이다.

또한 하늘의  하나님 아들이, 인간으로 화현(化顯하여 내려온 것을 ()으로 비유하는 것이다.

 (金)과 (木)을  동시 가지신 분이  정도령인 것이다. * * *

  

 

 

그래서 앞서 인용한 

격암유록 은비가(隱秘歌)와 격암유록 새41장(賽四一章) P46을 같이 보면,

 

天下 一氣(천하 일기)  再 生 身(재 생 신) 

이 세상에(天下) 하나 기(一氣)로 다시 인간(人間) 몸으로 오신다고 밝힌 것이다.

 

(刃) 見機(이인 견기)  打 破 滅 魔(타 파 멸 마)
이가 날카로운 기계로 마귀(魔鬼) 타파하고

人生 秋收(인생 추수) 
인생을 추수(秋收) 하실 때

槽米 (判) (조미 판 단) 風驅飛(풍구비) 槽飄風 之人(조표풍 지인)
(米)과 지게미(糟)를 나누어 지게미(糟)를 풍구(風驅) 질하여
회오리바람(飄風)에 날려 보내는 사람이 있는데,

 (我獨籍浪아 독 적 랑弓乙(궁을) 十 勝(십 승) 』 
이렇게 날려 보내는 분이(我獨籍浪아 독 적 랑)
바로 홀로 물 위에 떠 있는  궁을(弓乙) 십 승(十 勝)이신 진인(眞人)
또는 천신(天神) 정도령이라는 것이다* * *

 

 

 

격암유록(格菴遺錄) 가사총론(歌辭總論) Ⓟ85 보면,

 

似人 不人(사인 불인) 金 之理(금 지리)

사람 모습을 하고 있어도 사람이 아 (金)을 따르라는 말은,

 

東西(동서) 合 運(합 운) 十 勝 出(십 승 출)

동서(東西) 운이 하나가 되어 십 승(十 勝) 정도령 세상에 나타나서,

 

無無 中有(무무 중유) 有中 無無(유중 무무)  無而 爲化(무이 위화) 天運(천운)으로

무위자연(無爲自然)의  천운(天運) 이 현상세계(現像世界)에 오는데,

그때의 세상이  무이 위화 운(無而 爲化 運)으로

 

雪氷 寒水(설빙 한수) 解結(해결) 되고

눈이 오고, 얼음이 꽁꽁 얼어붙은 차가운 물도, 모두 다 녹아

 

萬國 江山(만국 강산) 春花來(춘화래)라 

만국 강산(萬國 江山)에  봄꽃(春花)이 온다고() 했다.

 

 

 

격암(格菴) 선생의 마상록(馬上錄) 일심총론(一心摠論) Ⓟ410에,

 

『弓弓 乙乙 是也(궁궁 을을 시야) 此外 皆誰(차외 개수)

궁궁 을을(弓弓 乙乙)이 이것인데 이 밖에 누가 있는가?

 

牛 觀 則(화우 관 즉) 眞 春花(진 춘화) 發是也(발시야) ***

(牛) 모습이 보이고 춘화(春花) 피어나는데,

 

鷄龍 (계룡화 발) 

이 춘화(春花) 계룡화(鷄龍花)라고 한 것이.

 

이 (春)이 계룡(鷄龍)이고, (花)으로,

 

인간(人間)으로 오신 정도령을 의미하는 말이며,

 

또한 궁을(弓乙)이고, 십 승(十 勝)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러니 금 금 금 (浮金 金 )이란
인생 추수(人生 秋收) 사명(使命) 맡으신 분 따르라고 당부한 말인 것이다.

 

 

 

제5장 개벽(開闢)과 선경건설(仙境建設) 14절에서도,

 

『이 때는 天地成功時代(천지성공시대)라,

 

서신(西神)이 天命(천명)을 맡아서 萬有(만유)를 支配(지배) 하여 뭇 理致(이치)를 모아 크게 이루나니 

이른바 開闢(개벽)이라.

 

萬物(만물)이 가을 바람에 或(혹)은 말라서 떨어지기도 하고,   (혹)은 成熟(성숙) 하기도 함과 같이

 

참된 자는 큰 열매를 맺어, 그 壽命(수명)이 길이 昌盛(창성) 할 것이요.

거짓된 者(자) 말라 떨어져서 길이 滅亡(멸망) 할지라.

 

그러므로 或(혹)은 그 神威(신위)를 떨쳐 不義(불의)를 肅淸(숙청) 하며,

혹은 仁愛(인애)를 베풀어 義(의)로운 사람을 돕나니,

삶을 求(구) 하는 者(자)와 福(복)을 구하는 者(자)는 힘쓸지어다. 

 

서신(西神)이란 

금신(金神)을 말하는데, 이 서신(西神)이 천명(天命)을 받아,

만유(萬有)를 맡아서 지배하여 뭇 이치(理致)를 모아 크게 이루는데, 

이를 개벽(開闢)이라 하였으니이는 같은 의미의 말씀인 것이다.

 

 

이번에는 성경(聖經)을 보도록 하자

 

요한게시록 14장 14~20절을 보면,

 

또 내가 보니 흰 구름이 있고 구름 위에 사람 아들과 같은 가 앉았는데,

그 머리에는 () 면류관(冕旒冠)이 있고

 손에는 () 낫(이가 날카로운 낫) 가졌더라 

 

또 다른 천사(天使)가 성전(聖殿)으로부터 나와 구름 위에 앉은 를 향하여

큰 음성(音聲)으로 외쳐 가로되

네  휘둘러 거두라. 

거둘 때가 이르러 땅으에 곡식(穀食)이 다 익었음이로다 하니,

구름 위에 앉으신 가 을  휘두르매  곡식(穀食) 거두어지니라.  

 

 다른 천사(天使)가 하늘에 있는 성전(聖殿)에서 나오는데  또한 ()한 을 가졌더라.

 

또 불을 다스리는 다른 천사(天使)가 제단(祭壇)으로부터 나와 ()한  가진 자를 향하여

큰 음성(音聲)으로 불러 이르되,

네 ()한 을 휘둘러 땅의 포도(葡萄송이를 거두라

그 포도(葡萄)가 익었느니라 하더라.

천사(天使)가 을 땅에 휘둘러 땅의 포도(葡萄)를 거두어 하나님의 진노(震怒)의 큰 포도주(葡萄酒틀에 던지매

(밖에서 그 틀이 밟히니 틀에서 피가 나서 말굴레에까지 닿았고 일천육백 스다디온에 퍼졌더라.

 

 

 

이사야41장 2~25절의 내용(內容)을 보면,

 

『누가 동방(東方)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

내가 한 사람을 일으켜 북방(北方)에서 오게 하며, 내 이름을 부르는 자를 해 돋는 곳에서 오게 하였나니 .......

보라 내가 너로 가 날카로운 타작기계(打作機械)를 삼으리니 ......

네가 그들을 까부른즉 바람이 그것을 날리겠고 회리바람이 그것을 흩어버릴 것이로되 ......

나의 종 너 이스라엘아 나의 택(擇) 한 야곱아 ......

내가 땅 끝에서부터 너를 붙들며, 땅 모퉁이에서부터 너를 부르고 네게 이르기를 너는 나의 종이라 .......』

 

성경에서도 마찬가지로, 해 돋는 곳(우리나라)에서 한 명의 의인(義人)이 나타나서,

인생(人生)을 추수(秋收) 하는 가 날카로운 타작기계(打作機械)의 사명을 맡게 되는데,

바로 그 분이 이스라엘(이긴 자, 十勝人)로 땅 끝 땅 모퉁이에 있다는 것이다.

 

 

땅 끝땅 모퉁이에 대한 것은 다음에 자세히 이야기하겠다.

라고 명산 선생님이 말씀하시자

 

한 사람이 말하였다.

 

“옛부터 전해 온 농자(農者) 천하지대본(天下之大本)이란 말은,

제가 알기로는 농촌에서 농업에 종사하는 농부나, 농사하는 일을 말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 보니 이 말에는 큰 뜻이 있는 것 같은데 좀더 자세한 설명을 부탁합니다.” 라고 하자

 

 명산 선생님(明 선생님) 설명을 이어 나가셨다.

 

“격암유록(格菴遺錄) 초장(初章) Ⓟ24에,

 

『坤牛乾馬(곤우건마) 牛性理(우성리)

하늘은 (馬)이요, 땅은 (牛)이니,  천지(天地) 음양(陰陽) 우성(牛性)인데,

 

和氣東風(화기동풍) 眞人出(진인출) 

우성(牛性)이라고 하는 말은,

화기(和氣)인 동풍(東風)을 몰고 진인(眞人)이 나타난다는 말이다.

 

다시 말하면 하늘을 아버지로 을 어머니로 하여 태어나서,

세상(世上) 개벽(開闢) 하는 진인(眞人) 우성(牛性)이라고 한다는 말이다.

 

 

 

격암유록(格菴遺錄) 말운론(末運論) Ⓟ32에,

 

『牛性農夫(우성농부) 石井崑(석정곤)

우성(牛性)이란 농부(農夫)를 하고 또한 석정곤(石井崑)이라고도 하는데,

 

 我方之人(아방지인) 知否(지부) 

우리나라 사람으로 우리의 임금인데도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한다고 하였다.

 

 

 

격암(格菴) 선생의 마상록(馬上錄) 추별(追別)편에,

 

『矢口浮金冷金從金(시구부금냉금종금) 

금 금 금 (浮金 金 )을 알아라.

 

奄宅曲阜(엄택곡부) 牛也(우야) 』

바로 그 금신(金神)신 그가 있는 곳을 엄택곡부(奄宅曲阜)라고 하였으며,

그를 또한 (牛)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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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빛몸 | 작성시간 26.06.20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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