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도(道)는 혈심(血心)을 가진 자가 한 사람(一人)만 있어도 나의 일(我事)은 이루어지니라(成).

작성자雪中梅|작성시간26.06.21|조회수129 목록 댓글 1

내 도(道)는 혈심(血心) 가진 자가  한 사람(一人) 있어도

나의 일(我事) 이루어지니라(成).

 

黃汝一 선생 해월유록(海月遺錄) & 미륵불=明=정도령=구세주=하나님의 아들=진인=春=태을

 

http://cafe.daum.net/dos1130 黃汝一 선생의 해월유록(海月遺錄) & 정도령
http://cafe.daum.net/dkdehd63 황여일(黃 汝一)선생의 해월유록(海月遺錄)

https://e-one8899.tistory.com/manage/posts 해월 황여일(黃 汝一)선생의 해월유록(海月遺錄)
https://cafe.naver.com/pinkpknbt 黃汝一 선생의 해월유록(海月遺錄) & 정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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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월선생문집(海月先生文集) 2권 22장 90편에,

 

漢江次 上天使韻(한강차 상천사운)

 

千年慳秘誰開闢(천년간비수개벽)

천년(千年동안 굳게 숨겨 둔 비밀인데(慳秘간비),

어느 누가 개벽(開闢) 하는가?

 

四海詩盟獨主張(사해시맹독)

온 세상 사람들이(四海:사해) 받들어 모시는 약속된 사람으로(詩盟:시맹),

홀로 주(主)가  개벽(開闢) 하는도다.

 

玉節初臨辰(옥절초림진계)

옥(玉: 玉童)인 부처님(節)이, 비로소 용마(龍馬)의 세계로 나아가는구나.

 

蘭舟更泝水雲鄕(난주갱소수운향)

난주(蘭舟)가, 또한 물을 거슬러 구름 속(水雲:수운)으로 들어가는구나.

 

이 시(詩)는 1606(丙午: 선조 39) 년, 해월(海月) 선생 51세 때에 쓰신 시(詩)이다.

이해 4월에 금성(金城) 현령(縣令)을 제수(除) 받고,

또한 갑자기 어모장군 행룡 양위 부사과 겸 여고(禦侮將軍 行龍 驤衛 副司果 兼 如故)라는

긴 이름의 장군(將軍)의 직위를 제수 받았다.

 

이때는 마침 명(明) 나라 군(軍)이 우리나라에 철병(撤兵) 키 위해,

명나라 사신(使臣) 상 천사(上 天使)로 한림 편수(翰林 編修) 주지번(朱之蕃)과 부 천사(副 天使) 급사(給事)  양 유년(梁 有年)이,

황제(皇帝)의 조칙(詔勅)을 반포하였는데, 이때 조정(朝廷)에서는 그들을 후히 대접하였다.

 

당시 조정(朝廷)에서는 시문(詩文)에 능한 선비를 뽑아서 그들을 접대(接待) 하게 하였는데,

해월(海月) 선생도 뽑혀서 한강(漢江)에 배를 띄우고 명(明) 나라 사신(使臣)과 더불어 시(詩)를 읆고,

(詩)와 글(文章)을 서로 주고받았다.

 

그때 명(明) 나라 상 천사(上 天使: 사신의 수장)인 주지번(朱之蕃)의 시(詩)를 차운(次韻) 하여

해월(海月) 선생은 주지번(朱之蕃)의 앞에서, 이렇게 하늘의 큰 비밀(秘密)을 정식으로 밝힌 것이다.

 

결국 천년(千年) 동안 숨기고 숨겨 왔던 비밀(秘密)인데, 그 비밀(秘密)을 털어 놓은 것이다.

그러나 아무도 이 시(詩)의 뜻을 제대로 깨달은 사람이 없는 것이다.

 

 

누가 이 우주(宇宙) 개벽(開闢) 하겠는가? 하니,

온 세상 사람들이 떠받들어 모시는 분인데 약속된 사람으로,

홀로 주(獨主)라고 하였다.

 

바로  (玉) 하나님의 아들로, 북두칠성(北斗七星)인  용마(龍馬)라고 한 것이다.“

 

라고 명산 선생님이 말씀하시자

 

 

기독교인인 듯한 사람이 말하였다.

 

“독주(獨主)란 독생자 예수라는 의미로 예수님을 말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온 세상 사람들이 받들어 모시고,

또한 약속된 사람이라면, 예수님밖에 더 있겠습니까?” 라고 하자

 

우리 나라의 예언서에 대하여 상당히 조예가 있는 듯한 사람이 말하였다.

 

정도령(鄭道令)상제재림(上帝再臨),

 재림 예수는 다 같은 십승(十勝)이라 했으니,

결국 진인(眞人) 정도령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용마(龍馬) 즉 (龍)과 (馬) 상징(象徵) 되는 정도령 세상이 된다는 말이라고 봅니다.”

라고 하자,

 

 

불교도인 듯한 사람이 말하였다.

"미륵불(彌勒佛)의 (彌) 가  어린아이라는  의미가 있으며,

또한  세주(救世主)란  의미가 있으니   미륵불(彌勒佛) 아니겠습니까?”라고 하자

 

 

또 곁에 있던 증산교 계통인 듯한 사람이 말하였다.

 

“대순전경(大巡典經)의 제4장 천지운로(天地運路) 개조공사(改造公事) 1절을 보면,

 

『壬寅年(1902년) 陰四月 十三日에 夏雲洞(하운동) 金亨烈(김형렬)의 집에 오셔서

그 후로 八年(8년) 동안 亨烈(형렬)과 더불어 苦樂(고락)을 함께 하시며,

또 天地公事(천지공사)에 首弟子(수제자)로 任用(임용) 하여 처음부터 끝까지 同參(동참) 케 하시니라.

 

 

上帝(상제) 亨烈(형렬)에게 일러 가라사대

 

時俗(시속) 어린 兒孩(아해)에게 <개벽쟁이>라고  戱弄(희롱) 하나니,

이는 開闢長(개벽장) 날 것을 이름이라.

 

내가 四界大權(사계대권)을 主宰(주재) 하야 天地(천지)를 開闢(개벽) 하고

無窮(무궁)한 仙境(선경)의 運數(운수)를 定(정) 하여  造化政府(조화정부)를 열어

 

災難(재난)에 빠진 神明(신명)과 民衆(민중)을 건지려 하니,

너는 마음을 純潔(순결)히 하여 天地運路(천지운로) 改造公事(개조공사)에 參與(참여) 하라‘ 하시고』

 

 

증산(甑山) 상제께서 대순전경(大巡典經)에서 말씀한 바와 같이,

 

세상에서는 어린 아이를 보고  開闢長(개벽장)이라고 하는데,

이는  開闢長(개벽장)이 날 것이라는 말이라 하였습니다

 

 

 

또한 증산(甑山) 상제께서는 천지개벽경(天地開闢經) 5권 을사(乙巳)편 2절에,

 

(왈 我道之下(아도지하)에  有血心者(유혈심자)  一人(일인)하면 

내 도(道)는 혈심(血心) 가진 자가 한 사람(一人) 있어도

 

我事(아사)  成也(성야)니라.

나의 일(我事) 이루어지니라(成).


(왈)  我道之下(아도지하)에  世之人(세지인)  有太乙道人之稱(유태을도인지칭)하면

내 도(道)는 세상 사람들이(世之人:세지인), 태을(太乙)이라는 도사(道士) 가 있어 따르면,

 

太平天下也(태평천하야)니라

천하(天下)는 태평(太平) 하게 되나니,

 

(왈)  時乎胞胎之運(시호포태지운)이니  兒童之世(아동지세)니라

아! 이때(時) 포태 운 (胞胎 運 )으로, 아이(兒童)의 세상(世) 되는데,

 

是故(시고)로  致誠(치성)에  脫周衣而獻拜(탈주의이헌배)하라

그런고로(是故)  치성(致誠)에, 두루마기(周衣) 벗고 헌배(獻拜) 하라

 

時來(시래) 하야  加冠 致誠(가관 치성) 하면  天下太平(천하태평) 하노라

 

(왈) 我道 之下(아도 지하)에  奉道 之(봉도 지)
卽 其人(즉 기인)이  在后天之生(재후천지생) 하야  爲一歲(위일세) 하노라. 』



 

증산 법종교에서 나온 현무경(玄武經)에 있는 증산 상제의 시를 보면,

 

『 太乙 眞人(태을 진인)  彌勒佛(미륵불)  

 

 아이가  태을 진인(太乙 眞人이자  미륵불(彌勒佛)이며,

 

 

回天地由身(회천지유신)  風雲變態歸于(풍운변태귀우)  

 

천지(天地)의 기(氣) 즉 일기(一氣) 돌아오는데(石)이 바로 (身)을 의미하는 것이다.

또한  (石)인  정도령(鄭道令)인데, 

일기(一氣: 太乙) 인간의 몸(身)으로 다시 오셔서(天下一氣再生身)

 

 

六合和同萬年春(육합화동만년춘)  』

 

온 세상이 화합하는 만년 춘(萬年 春)의 좋은 세상을 이룬다는 말이니(六合和同萬年春)

 

 

 

해월유록(海月遺錄) 중... 제11장 천명(天命) <3>

 

또한 대순전경(大巡典經) 제3장 제자의 입도(入道)와 교훈(敎訓) 159~160절을 보면,

 

또 가라사대

‘姜太公(강태공)이 十 年(십 년) 經營(경영)으로 三千六百個(3,600개)의 낚시를 버렸음이

어찌 한 같 周(주) 나라를 일으켜 自身(자신)의 벼슬을 얻으려 함이랴.

(도)를 넓게 後世(후세)에 傳(전) 하려 함이라.

내가 이제 七十二 遁(칠십이 둔) 써서 火遁(화둔) 트리니 나는 곧 三 離 火(삼 리 화)니라’

 

 가라사대

‘文王(문왕)은 羞里(수리)에서 三百八十四爻(384효)를 解釋(해석) 하였고,

太公(태공)은 渭水(위수)에서 三千六百個(3,600개)의 낚시를 버렸었는데,

文王(문왕)의 道術(도술)은 먼저 나타났었거니와

太公(태공) 道術(도술) 앞으로 나오게 되리라’ 하시고

 

‘天地(천지)도  無日月(무일월)이면  空殼(공각)이오.

증산(甑山) 상제께서 천지(天地)도 일월(日月: 해와 달) 없으면 빈껍데기요,

 

日月(일월) 無知人(무지인 )이면  虛影(허영)이니,

일월(日月)도 지인(知人)이 없다면 다만 공허한 그림자에 불과할 뿐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아는 者(자)가 나오게 되리라’ 하시니라 』

또한 증산(甑山) 상제께서는 앞으로 아는 자(知人)가 나온다고 하였으니,

 

 

  아는 자가 누구를 두고 하는 말인지 알아보도록 하자.

 

여기의 지인(知人)이란,

 

격암유록(格菴遺錄) 성산심로(聖山尋路) Ⓟ38에,

 

天日月(천일월)  再生人(재생인......

즉 하늘 일월(日月) 되시는 분이 인간(人間)으로  다시 오셨는데(再生人재생인),

 

 

 

격암유록(格菴遺錄) 은비가(隱秘歌) Ⓟ53에,

 

從橫一字(종횡일자)

그를 일자 종횡(一字 從橫) 즉  십 승(十 勝)이며,

 

分日月(분일월) ......

이를 나누어 말한다면 일월(日月)이라 한다고 하였다.

 

 

 

격암유록(格菴遺錄) 격암가사(格菴歌辭) Ⓟ79를 보면,

 

『天心 人心(천심 인심) 明明(명명) 하니

천심(天心) 인심(人心)이 밝고 밝은데,

 

明 天地(명 천지)  달이 日月 天人(일월 천인

 (天地)에 (日)과 (月)이 일월(日月) 천인(天人)을 의미하며,

 

道德(도덕)이네...... 라고 한 것이다.

그  천인(天人) 도덕(道德)이라는 것이다.

 

 

이 글의 내용은

 

(日)과  (月)이란  과,  

천지(天地)라는 과,  

도덕(道德)이라는  

(一)이란  과,  

(明)이란  

()란  

천인(天人)이신 정도령을 뜻하는 말이라고 풀어 설명하였다.

 

 

 지인(知人) 

천지(天地), 일월(日月)천인(天人)십 승(十 勝)도덕(道德)라 하며

하나님 아들로 또한 간단히 한 글자로  ()이라고도 한다.

 

 

 

격암유록(格菴遺錄) 은비가(隱秘歌) ⓟ55에,

 

 斥儒尙佛(척유상불) 道德經(도덕경)

유교(儒敎) 배척(排斥) 하고 불교(佛敎) 높이는(상尙)  도덕경(道德經)이란

 

上帝降臨(상제강림) 東半島(동반도)

하늘 상제(上帝)가 반도(東半島)인 우리나라에 강림(降臨) 하는데,

 

彌勒上帝(미륵상제) 鄭道令(정도령)

이 분이 미륵불(彌勒佛)이며 정도령(鄭道令)으로,

 

末復三合(말복삼합)  一人定(일인정)

말세(末世)에 나타나서 통합하기로 이미 (定) 하여지는  한 사람에 대한 것이다.(一人定).

 

三家三道(삼가삼도)

지금까지 삼가(三家) 삼도(三道) 즉 유불선(儒彿仙)으로 나누어져 왔으나,

 

末運(말운) 一仙之造化(일선지조화) 蓮花世(연화세)

말세(末世)의 (運)에는 한 사람 신선(一仙)이,

이 세상(世上) 조화로 연화세계(蓮花世界)를 만든다고 하는 예언서(豫言書)이다.

 

自古由來(자고유래) 預言中(예언중)

예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예언서(豫言書),

 

革舊從新(혁구종신) 訪道覺(방도각)

옛것 타파하고 새것 쫓는(革舊從新) 도(道)를 찾는 사람들아(訪道),

 

末世聖君(말세성군) 容天朴(용천박)

말세 성군(末世 聖君) 용 천 박(容 天 朴),

  (道)  박 (朴)과  하나 된 자(者)  말세 성군인 것을 깨달아라.

즉  (朴:도의 별칭)  하나 된 자가  궁을(弓乙)인데,

 

弓乙之外(궁을지외) 誰知人(수지인

궁을(弓乙)  이외에  누가 지인(知人)이겠는가?

라고 하였다.

 

 

노자(老子) 도덕경(道德經)이란

미래(未來)의 말세(末世)에 동반도(東班島)인 우리나라에 태어나서

유불선(儒彿仙)을 하나로 통합하기로 정해진 

하나()인 사람이신 신선(神仙) 대한 예언서(豫言書)라는 것이다.

 

 하나()이신 분이 이 세상()을 조화(造化)로 연화세계를 이루기로 이미 정(하여지는

신선(一仙)으로이분이 미륵불(彌勒佛)이며 상제(上帝)이며 정도령(鄭道令)이라고 하였다.

 

또한 이분 궁을(弓乙)이며  

지인(知人)이며 

말세 성군(末世 聖君) 용 천 박(容 天 朴)이라고 하였다.

 

 

 

명나라 유백온(劉伯溫1311 - 1375)의 예언 섬서태백산유백온비기(陝西太白山劉伯溫碑記)

謹防人人艱難過(근방인인간난과)
다른 사람들을 도울 수 있어야만,

關過天番龍蛇年(관과천번용사년)
용사년을 넘길 수 있을 것이다;
2024-2025년을 용사년으로 본다.

幼兒好似朱洪武(유아호사주홍무)
어린 아이(幼兒) 기세가 붉고 크고

四川更比漢中苦(사천경비한중고),
사천은 한성만큼 어려우며,

若問大平年(약문대평년)
평화로운 시기는 언제 오냐 묻거든,

架橋迎新主(가교영신주)
다리 놓아, 새로운 주(新主) 모시고,

上元甲子到(상원갑자도),
상원갑자가 도래해,

人人哈哈笑(인인합합소)(劫难后的新世界)
모든 이가 웃는다, (재난 후의 신세계)

問他笑什麼(문타소십마)?
그들에게 무엇 때문에 즐거운지 묻거든,

迎接新地主(영접신지주),
새로운 땅 주(新地主) 모시고,

上管三尺日(상관삼척일),夜無盜賊難(야무도적난)
낮이 길어지고, 밤에는 도적이 없으니,

雖是謀為(수시모위)
누가 (主)인가 , 

坐在中央土(좌재중앙토)
(主)는 중앙이라는 곳에(中央土),  살고 있는데(坐在),

人民喊真主(인민함진주,
모든 이들이 진주(真主) 칭송한다 :

銀錢是個寶(은전시개보),看破用不了(간파용불료)
은전이 보물이라지만, 부셔버리면 아무 쓸모가 없고,

果然是個寶(과연시개보),地下裂不倒(지하열불도) ,
진정한 보물이라면, 땅이 무너지더라도 아무런 변화가 없어야 한다,

七人一路走(칠인일로주),引誘進了口(인유진료)
7명이 한 길을 가며, 구멍에 들어가고 있고,

三點加一勾(삼점가일구),八王二十口(팔왕이십구)
세 개의 점에 한 획을 긋고, 여덟 명의 왕과 20개 구멍,

(주) 일종 암호:
한자 (眞)은 한자 숫자 칠(七), 사람 인(人), 입 구(口)로 조합된 한자이다.
마음 (心)은 점 세 개와 한 획(勾)로 구성되어 있다.
선할 (善)은 숫자 팔(八), 왕 왕(王), 숫자 이(二), 숫자 십(十), 입 구(口)로 구성되어 있다.
즉 이 구절은 진심선(眞心善)을 의미하는 구절이며,
진심된 마음으로 선을 추구하는 자만이 화를 면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人人喜笑(인인희소),個個平安(개개평안) 
사람들이 모두 웃고 좋아하며, 모두가 평안하다.

之人(지인)  可保全(가보전)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살아 남을 수 있다.

但若不信(단약불신)  要大難(요대난) 。
하지만 믿지 않는다면 큰 재앙을 당할 수 있다.

有人行大(유인행대) 。
그러므로 사람은 항시 을 행하며 살아야 한다.

即速抄寫(즉속초사)  四方傳(사방전) 
또한 이 글 신속하게(即速) 필사(筆寫) 하여온세상 전하여(四方傳),

人人可觀(인인가관)  個個可傳(개개가전) 
모든 사람들이 이를 볼수 있게(人人可觀) , 

人人喜笑(인인희소)。個個平安(개개평안)
사람들이 모두 웃고 좋아하며, 모두가 평안하다.

有人印送(유인인송)  勿取金錢(물취금전) 
어떤 이가 이를 필사해 보내는 경우에는, 돈을 받지 말아야 한다.

富者(부자)  捐資刊版(연자간판) 
부유한 자(富者)는 자신이 가진 것으로 출간해야 하고(刊版),

貧者(빈자)  抄寫天下傳(초사천하전) 
부유하지 못한 자(貧者)는, 복사하여 온세상에 전하여야 한다(寫天下傳).

寫一張(사일장) 。免一難(면일난) 
한 장을 쓰면 재난 하나를 면하게 되는 것이며,

抄十張(초십장) 。能保全(능보전) 
열 장을 쓰면 모든 재난을 무사히 넘길 수 있다.

倘若看見不傳送(당약간견불전송) 
만약 이 글을 보고도 전하지 않는다면(倘若看見不傳送),

一家大小受罪愆(일가대소수죄건) 
집 안에 크고 작은 화가 발생할 것이다(一家大小受罪愆).

行善者可保(행선자가보) 
선을 행하는 자는 살아 남을 것이며(行善者可保), 

作惡者難逃(작악자난도) 
악을 행하는 자는 재난을 피하지 못할 것이다.

敬重(경중)天地神明(천지신명)、父母(부모)
천지신명, 부모를 존경하고 중히 여기며, 

再要敬惜字紙(재요경석자지)五谷(穀)오곡(곡)謹當切記(근당절기)
그 뒤 과 종이오곡(五穀)을 중히 여겨야 함을 이 글을 통해 남긴다.

 

 

 

또한 격암유록(格菴遺錄) 성산심로(聖山尋路:성산 찾아가는 길)  보면,

 

不死永生(불사영생)  聖泉何在(성천하재)

불사영생(不死永生)을 시켜주는 성천(聖泉)어디에 있는가 하면(何在)

 

南鮮平川(남선평천  紫霞島(자하도

남조선의 부평(富)과 인천(仁) 사이에 있는 자하도(紫霞島)에, 중앙(中)이라는 동네가,

 

※ 平川(평천) = 의 뒤글자 (평)  +  의 뒤글자 (천)

 

萬姓有處(만성유처) 桃源(복지도원)  仁富( ***

바로 여러 나라 사람이 함께 사는(萬姓有處)복지(福地) 무릉도원(武陵桃源)인데

인천(仁川)에서 찾으라 한 것((尋 부심)이다.

 

 

 

해월선생문집(海月先生文集) 5권 4장 3편

 

       구담부(龜潭賦)에

 

婆娑聖人(파사성인)  所觀宛在中央(소관완재중앙)

배회하는 성인(聖人)을 살펴보니, 언덕 중앙(中央)에 계시는,

 

冷之寒宮(냉지한궁) 眞人臥(진인와)

춥고 가난한 집(冷之寒宮)에  진인(眞人)이 숨어 살고 있구나.

 

 

 

격암유록(格菴遺錄) 새(賽) 43장 Ⓟ46~47

 

上帝之子(상제지자) 斗牛天星(두우천성) 葡隱之後(포은지후鄭王道令(정왕도령)

北方出人(북방출인) 渡於南海(도어남해) 安定之處(안정지처) 吉星照臨(길성조림)

 

상제지자(上帝之子 : 하나님의 아들)인 북두칠성(北斗七星) 정도령(正道令) 

있는 곳으로 길성(吉星) 비추는 

 

南朝之(남조지)  紫霞仙(자하선) 弓弓十勝(궁궁십승) 桃源(도원지)

남조선 자하도 신선이 계시는 중앙(中)이라는 동네

궁궁이신 십승 정도령 계신 도원지(弓弓十勝 桃源地)인데 ,

 

二人橫三(이인횡삼) 多會仙(다회선避亂之邦(피란지방) 

인천(二人橫三)에, 많은  신선(神仙)이 모이는 중앙(中)이라는 동네가,  피란지방(避亂地方)으로,

 

多人(다인)  往來之邊(왕래지변) 

많은 사람이 왕래하는 도로변(道路邊) 있다는 것이다.“

 

 

평소 격암유록(格菴遺錄)을 틈틈이 보았던 한 사람이 고개를 끄덕이며, 도하지(道下止)에 대한 질문을 덧붙였다.

 

“아, 그래서 우리나라 비결서(秘訣書)마다,

하룻밤 사이 인천(仁川) 앞바다에  천 척의 배가 몰려온다고 했군요.

왜 인천(仁川) 앞바다에 배가 몰려오는지 이해가 잘 안 되었는데,

바로 도하지(道下止)가  인천(仁川)에 있으니까,

그  도하지(道下止)인  인천(仁川)에 는  정도령을 찾아 몰려온다는 말이군요.

각만 해도 기분이 좋습니다.

 

 

그런데 그 밖에도 여러 정감록에서 도하지(道下止)란 용어가 여러 가지로 나오는데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정감록집성(鄭鑑錄集成) 요람역세(要覽歷歲)

 

眞人及出(진인급출)  仁富之間(인부지간)

진인(眞人)이  인천(仁川)과 부평(富平) 사이에서  세상 알려지니,

 

夜泊千艘(야박천소)  唐堯聖德矣(당요성덕의) 

한밤에 천 척의  몰려오고또한 요(堯) 임금의 성덕(聖德)이라 했으니,

 千艘(천소) : 천 척의 배

 

이는 곧 인천(仁川)에 사는  진인(眞人)으로 인해서

태평성대(太平聖代)가 이루어지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격암(格菴) 선생의 마상록(馬上錄) Ⓟ410 보면,

 

歌歌川川(가가천천)

(川)이라고 노래를 부르고 또 부르는데

 

(시방)

이 (川)이란 곳에 진실로 진인(眞人) 있는 곳으로,

 

弓弓乙乙(궁궁을을)  是也(시야) 

궁궁을을(弓弓乙乙)인  정도령 있는 곳이니,

 

此外皆誰(차외개수)

이 외에 또한 무엇이 있겠는가?

 

畵牛觀則(화년관칙)  眞春花發是也(진춘화발시야) 

소의 그림에서 본즉, 진실로 봄꽃(眞春花) 즉 복숭아꽃 피는 곳이 이곳이다.

 

 

 

해월선생문집(海月先生文集) 1권 22장 111편에,

 

가소진황봉래(可笑秦皇蓬萊)

 

이미 밝힌 바와 같이, 진시황(秦始皇) 그렇게도 찾던 그 불사약(不死藥) 불로초(不老草)를,

바다(海)또는  봉래(蓬萊)라고 한 것이다.

 

 

지시재인(只是在人)

 

 그 불사약(不死藥) 불로초(不老草)

바로 경기고을(寰:환)의 한 사람(一: 太乙)을 지칭하는 말이라고 밝힌 바가 있는 것이다.

 

 

그 불사약(不死藥) 불로초(不老草)인 경기고을에 사는 그가,

세상 명예 이익을 모두 땅 묻어 둔 채 초연(超然) 하게 지내는 사람인데,

바로 그 사람을 (顚)이라고 하였다.

 

 

 

해월선생문집(海月先生文集) 3권 26장 117편을 보면,

 

 

영학휴량영탁선(寧學休粮永托禪)

무사히 신선되는 법(休糧:휴량)을 가르치고는, 영원히(永) 선위(禪位) 맡기는구나(托禪:탁선).

 

회수진진일해(回首塵寰眞一海)

머리를 돌려 티끌 세상을 바라보니, 

경기고을(寰:환) 진인(眞人)이신 (一: 太乙) 바다(海:不老草,不死藥)인데,

 

이명갱참기인전(利名坑塹幾人顚)

명예 이익(利名) 구덩이 속에 묻은 그 사람이, 도(道)의 근원(顚)이구나.

 

 

 

이민제(李民濟) 선생 친필 삼역대경(三易大經) 八卦九宮十勝章(팔괘구궁십승장)

弓乙靈坮(궁을영대)를 新建于四海八方之(신건우사해팔방지) 中央(중앙야)니라...

 

 

 

推背圖(추배도)》預言(예언) 
十五象(제15상) 戊寅(무인) 離下震上(리하진상) 豐(풍)

 

 

 

讖曰(참왈) :       讖 : 예언 참 

天有日月(천유일월)  地有山川(지유산천)

海內紛紛(해내분분)  父後子前(부후자전)

 

 

頌曰(송왈) :

戰事中原迄未休(전사중원흘미휴) 幾人高枕臥金戈(기인고침와금과)

 

寰中自有真天子(환중자유진천자)    

 

경기고을(寰)의  중앙(中)이라는 곳,

천명을 받은 천자(真天子) 살고 있는데(自有)

 

 

掃盡群妖見日頭(소진군요견일두) 

 

많은 무리의 요물(群妖)들을, 비로 쓸어내 버리는(掃盡)

태양인 두목(日頭)을 보게 될 것이다() 

 

 

위의 그림을 보면 한 아이(小兒) 비를 들고  주위를 쓸어내고 있다

 

 

☞ (寰경기(京畿) 고을, 중앙()이라는 동네

 

 진천자(真天子) : 천명을 받은 천자(天子)

 

☞ 일두(日頭) 태양인 두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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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빛몸 | 작성시간 26.06.21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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