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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이민제(李民濟) 선생의 친필 삼역대경(三易大經), 天地運氣章(천지운기장)...<2>

작성자雪中梅|작성시간22.08.21|조회수152 목록 댓글 0

 

7. 이민제(李民濟) 선생의 친필 삼역대경(三易大經) 
天地運氣章(천지운기장)...<2>

http://blog.naver.com/mjwon35 (해월 황여일의 예언 / 네이버 블로그)
http://cafe.daum.net/dkdehd63 황여일(黃 汝一)선생의 해월유록(海月遺錄)
http://cafe.daum.net/guriever. 해월(海月) 황여일(黃 汝一)선생의 해월유록(海月遺錄)

 

 

7. 이민제(李民濟) 선생의 친필 삼역대경(三易大經) 
天地運氣章(천지운기장)...<2>

 

★ 친 필 기 록 ★

 

无極(무극)이 生太極(생태극)하니 太極陰陽(태극음양)이 一二居(일이거)하야

三天行法(삼천행법)하니 是爲(시위) 祖父子(조부자) 三代之運局(삼대지운국야)

 

(고)

先天(선천)도 有內外 河洛(유내외 하락)하고

后天(후천)도 有內外 河洛(유내외 하락)하고

中天(중천)도 有內外 河洛(유내외 하락)하야

 

河三(삼하삼락)을 乾坤合德(건곤합덕)하니

儒佛相合(유불상합)하고

東西相合(동서상합)하고

春秋相合(춘추상합)하고

晝夜相合(주야상합)하고

男女相合(남여상합)하고

鬼神相合(귀신상합)하고

心性相合(심성상합)하야

 

日月星辰(일월성진)과 江山萬物(강산만물)이 自然相合而(자연상합이)

大成(대성) 皇太極(황태극지) 靈符(영부) 一宮也(일궁야)니라

 

天地大運(천지대운)正如是(정여시)하니

其間 億兆萬物(기간 억조만물) 自然化合(자연화합)켜든

况於人之 男女心性乎(황어인지 남여심성호)

 

 

 

이민제(李民濟) 선생의 친필기록과 상당부분 내용이 달라서 첨부합니다.

  (중요한 부분이 많이 빠져 있습니다)

 

 

▼ 아랫부분 전체가 기존기록입니다.

 

天地陰陽日月星辰(천지음양일월성진) 水火山川(수화산천)

在於(재어) 一太極弓乙之中(일태극궁을지중)하니

弓乙其形(궁을기형)은 人之心性也(인지심성야)

淸心明性則千變萬化(청심명성즉천변만화)하야

如日月之明(여일월지명)하며 如星辰之靈(여성진지령)하며

如風雲之化(여풍운지화)하야 無處不照(무처부조)하고

無所不臨(무소불림)하야 格物致知(격물치지)하나니

致知以後(치지이후)에 能立萬事則(능립만사즉) 是乃道德也(시내도덕야)니라

道如天地(도여천지)하고 德如日月則(덕여일월즉)

可用星辰(가용성진) 風雷之精(풍뢰지정)하고

能化山川水火萬物之靈(능화산천수화만물지령)하나니라

 

夫七星者난 北極水星也니 天一生水 故로 一曰 主星也오 二曰 樞星也오

   부칠성자    북극수성야    천일생수 고   일왈 주성야    이왈 추성야

  

三曰紫微星也오 四曰七元仙君也오 五曰北斗九辰也오 六曰弓弓乙乙星也오

삼왈자미성야    사왈칠원선군야   오왈북두구진야    육왈궁궁을을성야

  

七曰穀星이시니 七宮之中에 各有 七精靈神하사 領率列位諸星하시고

칠왈곡성          칠궁지중   각유 칠정령신      영솔열위제성

  

從其十二星으로 定期內務數將하고 列坐十二宮中하야 行其八卦法道하야

종기십이성       정기내무수장      열좌십이궁중       행기팔괘법도

  

成其四時之節符하니라

성기사시지절부

 

中央之宮(중앙지궁)은 名曰(명왈) 九宮也(구궁야)

天干十尊之靈(천간십존지령)은 坐於(좌어) 九宮之中(구궁지중)하사

天上地下之事(천상지하지사)를 一一揔察而(일일총찰이) 甲爲符頭(갑위부두) 故(고)로

以乙(이을)노 爲其首將(위기수장)하야 

領率(영솔)  丙丁 戊己 庚辛 壬癸(병정 무기 경신 임계) 八方之將(팔방지장)하고

四方四谷之間(사방사곡지간)에 行行盡察(행행진찰)하야

水水山山(수수산산)을 箇箇視察(개개시찰)하고 亥爲地支節頭(해위지지절두) 故(고)로

以戌爲魁將(이술위괴장)하야

領率(영솔) 酉 申 未 午 巳 辰 卯 寅 丑 子(유 신 미 오 사 진 묘 인 축 자)

十方大將(십방대장)하고 左右(좌우) 順逆行道(순역행도)하니

十子一將(십자일장)이 雖在其終(수재기종)이나 甲將之妻(갑장지처) 故(고)로

行於陽道而(행어양도이) 順成其卦(순성기괘)하니

以丑將이축장으로 爲其亞將(위기아장)하야

巡察(순찰) 十方世界(십방세계)하나니라

天開於 子壬一之水(천개어 자임일지수)하고

地闢於 丑丁二之火(지벽어 축정이지화)하고

人生於 寅甲三之木(인생어 인갑삼지목)하니

故(고)로 萬物(만물)이 始生於 東而終(시생어 동이종) 成於西(성어서)하니

西爲白虎之首(서위백호지수)하고 東爲靑龍之尾(동위청룡지미)하야

首尾相合則(수미상합즉) 是爲太極也(시위태극야)

太極者(태극자)난 一陽之雷精也(일양지뢰정야)라

得其二陰之 風靈然後(득기이음지 풍령연후)에 成其大事(성기대사) 

故(고)로 雖有相剝之理(수유상박지리)나 不顧霜雪(불고상설)하고 震巽(진손)이 幷立(병립)하야

兩木(양목)이 相合則成其淸淸(상합즉성기청청) 大林之木也(대림지목야)니라

一陽二陰(일양이음)이 相爲配合則(상위배합즉) 一水之道(일수지도)

二火之德(이화지덕)이 升降習道而(승강습도이) 三度往來(삼도왕래)하야

坎中一陽之(감중일양지)  龍精也(룡정야)

乾三連(건삼련) 昊天金闕(호천금궐) 上帝之 甲子也(상제지 갑자야)

正月(정월) 甲寅(갑인) 靑龍之靈也(청룡지영야)오 

寅卯兩木(인묘양목) 靑林之中(청림지중) 三月龍山也(삼월용산)오

春三月(춘삼월) 好時節(호시절) 紅桃花也(홍도화야)

靑靑紅紅(청청홍홍) 辰巳之聖德也(진사지성덕야)니 心君性子(심군성자)

生於 无極之中(생어 무극지중)하야

成於 太極之間(성어 태극지간)하고

生成 兩極之宮(생성 양극지궁)

皇極三天(황극삼천)은 壬子一水之(임자일수지) 陽精也(양정야)니라

坎之一陽(감지일양)이 相逢澤水(상봉택수) 丁巳之(정사지)

二陰然後(이음연후)에 用其法數(용기법수)

故(고)로 丁火逢於(정화봉어) 丙土(병토)하야 成其三陽大德(성기삼양대덕)하나니

三陽(삼양)이 化合一陽(화합일양)하야 能成長男之震雷(능성장남지진뢰)

故(고)로 雷風(뇌풍)이 相合(상합)하야 得其恒卦(득기항괘)하나니

恒者(항자)난 太微之恒(태미지항)

故(고)로 立於 天市之恒(입어 천시지항)하고

少微之恒(소미지항)은 成於 紫微之恒(성어 자미지항)하야

四恒(사항)이 成立(성립)에 入於中宮(입어중궁)하야

肆筵設法而用其(사연설법이용기) 中華之恒(중화지항)하나니

五恒(오항) 星辰(성진)이 各守其位(각수기위)하야행)

五行(오행)이 均一則(균일즉) 萬化自得中華也(만화자득중화야)니라

故(고)로 一心之太極(일심지태극)이 立於中庸之宮(입어중용지궁)하야

散則萬事(산즉만사)하고 會則一心(회즉일심) 故(고)로

火位(화위)는 三精也(삼정야)

水位(수위)는 八政也(팔정야)니라

然(연)이나 其實(기실)를 論之則(논지즉)

其外(기외)난 易見而(역견이)

其內(기내)난 難測(남측)이니

故(고)로 性之爲德(성지위덕)과 心之爲道(심지위도)를 以心先行(이심선행)하야기외  

向於陽道則(향어양도즉) 明德(명덕)이 明明(명명)하고

向於陰道則(향어음도즉) 暗德(암덕)이 暗暗(암암)하야 善惡爲性(선악위성)하나니

學者(학자) 察其心鼎寒熟之情(찰기심정한숙지정)하야

分看(분간) 陰陽兩道乎(음양량도호)이며

心鼎水寒則(심정수한즉) 得其火精(득기화정)하고

火熟則(화숙즉) 得其水精(득기수정)하야

水火平均則(수화평균즉) 百千萬物(백천만물)이 化生其中(백천만물)하나니

故(고)로 志葺意萌(지즙의맹)이 春和漸長(춘화점장)하야

甲木乙草(갑목을초)하며 寅葉卯花(인엽묘화)하며 震根巽枝(진근손지)하야

金枝玉葉(금지옥엽)이 靑紅甲丁(청홍갑정)

故(고)로 三八之木(삼팔지목)에 二七之花(이칠지화) 日就月將(일취월장)하야

日新又日新(일신우일신)하니 神花鬼葉(신화귀엽)이 枝枝發發(지지발발)

故(고)로 道枝脉絡(도지맥락)과 德化血氣(덕화혈기)

貫通(관통) 六十四卦之(육십사괘지) 穴中(혈중)하야

流通(유통) 三百八十四爻之(삼백팔십사효지)

脉經則(맥경즉) 四海更明(사해갱명)하고

八方(팔방)이 均和(균화)하야

天地合德(천지합덕)하고

日月星辰(일월성진)이 各得其位(각득기위)하고

山河草木(산하초목)이 㪅得靑春(갱득청춘)하야

風雲雷電(풍운뢰전)이 從時有序(종시유서)하니

一神性靈(일신성령)은 都是德花(도시덕화)

一心家庭(일심가정)은 都是道春(도시도춘)이라

道德春花之(도덕춘화지) 千枝萬葉(천지만엽)이 處處春光則(처처춘광즉) 人人花花矣(인인화화의)리니

豈不樂哉(기불낙재)

一心之道德(일심지도덕)이 如是重大(여시중대)하니

誠意正心修身(성의정심수신)하야 齊家治國平天下也(제가치국평천하야)니라

 

 

 

하나님의 나이 70세에 구세주를 낚다(찾다) 마치 문왕(文王)을 낚은 강태공처럼...해월(海月) 황여일(黃 汝一)선생의 해월유록(海月遺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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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해월선생문집(海月先生文集) 2권 29장 121편을 보자.


奉賀 丹陽白李兩叔 晩登龍馬二榜

인생칠십야지희(人生七十也知稀) 

 

칠십성공갱익기(七十成功更益奇)

막향어대존만계(莫向魚臺存晩計) 

 

여봉위렵가왕사(如逢渭獵可王師)


사람이 70세를 산다는 것도 어려운 일인데,

나이 70에 성공하는 것은 더욱 기이한 일이다.

어찌하여 뒤늦게 무슨 속셈으로 물고기 잡는 곳으로 향햐는가?

마치 위수(渭)에서 (姜太公)낚시질하여 문왕(文王)을 만나는 것 같으니 가히 임금의 스승(王師)이로다.


이 시(詩)는 해월(海月) 선생이, 단양(丹陽)에 사는 백모숙(白某叔)과 이모숙(李某叔)이 나이가 들어서도 건강(健康)한 모습을 유지하자, 이를 축하(祝賀)하면서 임자(壬子: 1612, 광해4)년에 지은 시(詩)인데, 이 글 속에는 하나님의 깊은 사연(事緣)을 전하는 뜻이 들어 있는 것이다.

사람이 나이 70까지 사는 것도 그리 흔한 일이 아닌데, 게다가 나이 70에 성공(成功)하셨다고 한다.

그러니 얼마나 기이(奇異)한가 하였다.
또한 나이가 들어서 무슨 의도로 물고기 잡는 곳으로 갔는가 한 것이다.

이것은 마치 옛날 강태공(姜太公)이 위수(渭水)에서 문왕(文王)을 만나는 일과 흡사하다고 한 것이다.

바로 임금의 스승이라고 한 것이다.


해월(海月) 선생의 시(詩) 속에, 하나님의 나이 70에 성공(成功)을 하셨다 하였는데, 도대체 무엇을 두고 성공(成功)이라 하는 건가 하니, 날이 저문데 다 늙어서 무엇을 꾀하려고 물고기를 잡는곳으로 가느냐고 하는 것이다.

물고기 잡는 곳에서야 물고기를 잡겠지만, 바로 이 글 속에서 말하는 물고기는, 하나님의 뜻을 이룰 물고기라는 것이다.

즉 하나님의 아들인 것이다. 그것은 마치 3천년 전에 강태공(姜太公)이 위수(渭水)에서 문왕(文王)을 낚은 것에 비유하는 것이다.
즉 하나님의 입장도 강태공(姜太公)과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해월선생문집(海月先生文集) 2권 29장 121편의 두번째 시를 보

 

 

인걸종래신지령(人傑從來信地靈)  

 

서동명장여명경(西東名將與名卿)

쟁여예읍가산수(爭如禮邑佳山水)  

 

노득영재시대성(老得英材始大成)


인걸(人傑)은 지령(地靈)이란 말을 종래부터 믿어와서,

동서(東西)의 이름난 장군(將軍)과 이름난 재상들이 있지만,

예절의 고을보다는 도리어 아름다운 산수(山水)에 대하여 말들을 하는구나.

 

나이 드신 어르신(하나님)이 영재(英材)를 얻어서비로소 대성(大成)하게 되는구나.

 

 

인걸(人傑)은 지령(地靈)이라는 말들을 여러분은 많이 들어 왔을 것이다. 사람은 지령(地靈)을 받아 즉 땅의 정기(精氣)를 받아 태어난다는 것이다.
동서(東西)에 많은 명장(名將)과 명경(名卿)들이 다투어 산수(山水)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지만, 해월(海月) 선생 자신은, 한 노인이 한 영재(英材)를 얻고서야 비로소 큰 일을 성취하게 된다는 말을 전(傳)하고 있는 것이다.

결국 그 영재(英材)란 하나님이 뒤늦게 나이 들어 낚시해서 건져올린 커다란 물고기라 하는 것이다. 앞으로 해월(海月) 선생의 시(詩) 속을 자세히 살펴보면 영재(英材) 또한 천지재(天地材)라고 표현을 하였으니 염두(念頭)에 두기 바란다.

하나님의 나이 70세에 성공(成功)하게 되었다는 것이란, 이 영재(英材)를 두고 하는 말인데 바로 이 물고기를 두고 하는 말이다.
이 영재(英材)를 가지게 되니 이 아이가 자라남에, 하나님의 뜻을 대성(大成)시킬 사람인 것이다.

그래서 나이 70에 성공(成功)하였다니 더 한층 기이하다고 한 것이다.

바로 이 아이에게 하나님의 천명(天命)이 내려진 것이다.

하나님이 기다리시는 것은 믿음 자체인 오직 한 사람이며, 그 한 사람만을 강조하신 것이다.
한 사람만 나타나면 성공(成功)인 것이다.

즉 하나님이 심으신 열매 중에서 한 사람만 나오면 되는데, 그 사람이 하나님 나이 70에 한 사람 건져 올렸다고, 즉 왕(王)을 만났다고 하였다. 그러니 하나님은 왕(王)의 스승(王師)이 되는 것이라고 해월(海月) 선생이 밝힌 것이다.

그리고 그 한 사람에 대한 뜻을 이루시고는 하나님께서 74세에 화천(化天)하신 것이다.

즉 1990년 2월인 것이다.

하나님이 육신(肉身)으로 계시진 않지만, 지금 하나님께서는 판밖의 의병(義兵)들에게 10년 간의 천명(天命)을 내렸다고 한 것이다. 기존(旣存)의 틀안에 있는 어떠한 종교단체(宗敎團體)를 두고 한 말씀이 아니라는 것이다

 

 

 

大器晩成(대기만성)이라는 말은 ≪노자≫ 도덕경 41장에 나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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