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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의지명 2차 (2026.6.21)
출처 : baseballtv.official
★ 모의지명 1차 (2026.4.26)
★ 선수소개와 재미 정도로 봐주시면 합니다.
큰 의미를 부여할 이유는 없습니다.
금년도 고교야구는 지난 주말리그 후반기를 지나며 중반에 이르고 있습니다.
남아있는 세 개의 전국대회가 끝나면 곧이어 2027년 프로야구 드래프트가 거행됩니다. (2026.9월)
매년 드래프트 전에는 아마야구 팬들 사이에서 드래프트 모의지명이 3~5차례 열립니다.
올해도 지난 4월 26일에 이어 두번째로 모의지명이 있었습니다. (고교야구갤러리)
전문가들의 지명이 아니기에 팀 성적, 정보의 한계, 팀과 선수 선호도에 따라 실제 지명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난 몇 년의 결과를 비교해 보면 마냥 무시할 수도 없습니다.
(5라운드까지는 순서는 다르지만 상당히 많은 선수가 일치합니다.)
아마야구 팬들과 스카우터들의 선수 선발 기준은 다른 것 같습니다.
프로야구 스카우터들의 관점은 팀의 상황과 선수의 성장 가능성에 촛점을 맞춰 스카웃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2차 모의지명 결과를 보니 모교 선수가 1명이 지명되었습니다.
그러나, 모의지명은 모의지명일 뿐 실제 드래프트 결과는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남은 두 대회에서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우리 선수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임동빈(54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new
※ 모의지명 결과 (1차 => 2차)
1. 이건 10라운드 => 미지명
2. 김민규 9라운드 => 미지명
3. 오혜찬 미지명 => 11라운드 -
작성자뜬구름 2 작성시간 11:49 new
모의지명이 그냥 프로야구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모여 예를 들면 나는 삼성팬이니까 삼성을 위해서 이렇게 유망주를 뽑고 싶다 이렇게 장난처럼 시작했지만 선배님이 말씀하신대로 5라운드 까지는 상당히 실제결과에 근접해 나옵니다. 하지만 올해 우리는 이마트 8강까지 올라갔고 주말리그에서도 그리 나쁘지 않은 성적을 내고 있음에도 이런 모의지명에서 심지어는 우신고 컨벤션 한광그리고 심지어는 대통령배 참가조차 기약없는 휘문에서도 명단을 올리고 있는데 우리는 한명 그것도 11라운데에 명단을 올리는게 좀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제 지극히 개인적인 사견으로 물론 우리 선수들의 경쟁력이 담보되어야 하지만 우리팀 경기 모습이 너무 일반 고교팬들에 알려지지 않았고 우리 선수들의 잠재력이 잘 어필되고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물론 스카우트들이 계속 checking 을 하겠지만 여론도 중요한 만큼 우리팀의 경기하는 모습이 예를 들면 휘문과 성남 이런 팀 처럼 유트브 등을 통해서 정기적으로 소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비이락 같지만 우신고 같은 경우에도 우신고 경기를 유투브 통해 소개되면서 한명이 비교적 상위 라운드에 명단을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