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에 없었기에 유투브와 기록지를 참고로 작성하였습니다.
다소 틀린 부분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 최강야구 타이틀 송 ♬
※ 선발 line - up 선발투수 : 이 건
1. 이준우 (유격수)
2. 주하율 (우익수)
3. 김동건 (2루수)
4. 정이준 (지명타자)
5. 이도훈 (3루수)
6. 김승원 (중견수)
7. 지호영 (좌익수)
8. 주민혁 (포수)
9. 박성현 (1루수)
1회초 유플. 사구. (견제빠짐) K. 2플
1회말 삼자범퇴
2회초 2땅. K. 내야안타. K
2회말 정이준 중전안타. (도루자) (2사) 김승원 중전안타. 지호영 좌전안타. 주민혁 볼넷. 2사 만루 찬스.
후속타 불발
3회초 K. 2땅. 유땅
3회말 이준우 볼넷. 주하율 희생번트. (도루) 1사 3루 찬스. 김동건 좌희플. 0 : 1
4회초 유땅. 중전안타. 중전안타. K. 2사 1,2루 위기. 우전안타 1 : 1. 계속되는 2사 1,3루 위기.
좌전안타 2 : 1. (1루주자 3루에서 아웃)
4회말 삼자범퇴
5회초 오혜찬 투수교체. K. 2땅. 우전안타. 1땅
5회말 1사후 박성현 좌전안타. (폭투시 3루까지 진루) (2사) 주하율 좌전안타 2 : 2. 김동건 사구.
정이준 볼넷. 2사 만루 찬스. 이도훈 밀어내기 볼넷 2 : 3 김승원 좌전안타 2 : 5. (폭투)
계속되는 2사 2,3루 찬스. 후속타 불발
김승원 2타점 안타 장면
6회초 볼넷. 유땅 (선행주자 아웃) 우플. 유플
6회말 1사후 박성현 좌전안타. 이준우 중전안타. (더블스틸 시도 => 1루주자 2루에서 아웃)
2사 3루찬스. 주하율 중전안타 2 : 6. (도루 => 오버런되며 2-3루간 런다운 아웃)
7회초 3직선타. 포파플. 우플
7회말 삼자범퇴
8회초 유플. 중전안타. 김시현 투수교체. 볼넷. 사구 1사 만루 위기. 3땅. (홈송구아웃 => 1루 악송구. 실점)
3 : 6. 계속되는 2사 1,3루 위기. (2루 도루 시도 => 아웃)
8회말 김승원 중전안타 (도루자) 지호영 좌전안타 (도루) 1사 2루 찬스. 적시타 터지지 않음
9회초 조현민 투수교체. K. 3땅. K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임동빈(54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 경기 review
1. 가장 최근 연습경기 (VS 경동고) 에서 방망이가 맞지 않아 약간의 우려를 했었는데 정상급 마운드의 휘문을 상대로 좋은 타격을
보여 주었습니다.
2. 또한 공격적인 베이스 런닝으로 상대 투수와 수비를 흔든 작전도 주효했습니다.
특히, 3회 선취점의 경우는 안타없이 빠른 발로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우리 팀으로서는 기분좋은 득점이며, 상대팀으서는 맥빠지는 (사기저하) 실점입니다
(볼넷 => 보내기 번트 => 3루 도루 => 희생타)
3. 5회말 공격에서는 2사후 4득점을 성공시키는 집중력을 보여주었습니다.
2사 3루 상황에서 주하율의 적시타가 터지며 동점을 이룬후 타자들의 끈질긴 볼카운트 싸움으로
상대 투수로 하여금 밀어내기 볼넷까지 얻어 역전에 성공한 후 2타점 적시타까지 나오며 승부의 추를
우리 팀으로 가져왔습니다.
4. 6회말에는 비록 실패하였지만 상대의 허를 찌르는 더블스틸도 감행하며 상대를 더욱 압박했습니다.
2사후 주하율 안타로 득점.
5. 투수들도 큰 위기없이 제 역할을 충분히 해주었습니다.
한 박자 빠른 투수교체도 주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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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동주(49회) 작성시간 26.06.07 김기붕선배님 오늘 좋은자리 즐거웠습니다~~
우리 선수들, 특히 3학년 선수들은 지금 치르고 있는 한게임 한게임이 본인 평생의 진로를 결정짔는 수능시험을(일반학생이라 치면) 치르고 있음을 우리 모두가 기억해야 할거 같슴니다~~
게임이 잘 풀리지 않을때 가장 힘든 사람은 본인과 감독, 학부모들 일 겁니다~~
아쉬운 마음이 들지라도, 선수와 가족들의 마음을 아프게하는 비난은 절대로 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과도한 경기장 음주는 몸과 마음의 건강을 해칩니다!!" -
답댓글 작성자임동빈(54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경기 승리후의 뒷풀이 자리가 얼마나 즐거웠을지
상상이 됩니다. ^^
많은 즐거운 대화중에 응원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음을 글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관중석 응원에 대한 저의 생각입니다.
예전과 다르게 응원 문화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경기장에서의 음주 금지와 함께 상대팀에 대한 비난과 야유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심판에 대한 비난도 마찬가지입니다.
야구부에 대한 애정이 크기에 아쉬운 순간에는
자연스럽게 아쉬움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감정이 기분 해소는 될지언정 경기에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선수들에게는 비난보다 응원과 격려가 더 큰 힘이
됩니다.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한마디가 선수들의 자신감을 높이고 경기력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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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임동빈(54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중간 중간의 경기 영상은 Getsetgo.ggch 님이 제공해 주셨습니다.
멋진 영상을 제공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과유불급 작성시간 26.06.07 출전했던 모든 선수들이 군더더기 없이 너무 잘해주었네요. 투수들은 안정감 있는 피칭을 했고 주하율ㆍ정이준 선수는 향후 1,2년을 책임질 대물임을 직감했네요. 특히 이준우선수의 넓은 수비력은 단연 돋보였습니다. 점점 더 성장해가는 우리 후배님들의 건승을 항상 응원합니다.경기상고 야구부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