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賢者亦樂此乎 不賢者雖有此不樂也 현자역락차호 불현자수유차불락야 >
현자라야 역시 즐거움을 따를수 있고 불현자는 비록 즐거움이 있어도 즐기지 못한다 (맹자 )
" 歡 樂" (기쁘고즐거움 )
蝸牛各上箏何事 와우각상쟁하사
달팽이 뿔위 좁은세상에 무엇때문에 다투나
石火光中寄此身 석화광중기차신
부싯돌 번쩍임 찰나에 붙어 사는 이신세
隨富隨貧且歡樂 수부수빈차환락
부유하든 가난하든 기뻐하고 즐기는 이몸
不口開笑是痴人 불구개소시치인
입을 벌려 웃지 못하면 바로 이 어리석은자
( 백거이 772-846 唐시인)
기산인이여 !!!!
좁은세상 속세를 비유 그안에 다툼이 얼마나
하찮고 무의미함을 풍자함
石火光 (번쩍 매우짧은시간) 처럼 덧없는 인생일수록
마음의 평안, 낙관(웃음)을 잃지 마라는 것 모름지기 삶의 참맛을 놓치는 것이다
' 王之好樂甚 與民同樂 ' 왕지호락심 여민동락 '
통치자인 왕이 백성과 동고동락 할수있어야 왕이라 했다 (맹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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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산초등학교 총동창회(총회장 장 적 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