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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 정권은 짧다 " 고한 與 警句 를 새겨야

작성자김수탁|작성시간26.06.11|조회수12 목록 댓글 1

오는 8. 17일 개최(유력)가 되는  여당 全黨大會(대의원 전국당원대표)를 앞두고 

여권의 분열상이  표출되기 시작하한다 

당권 경쟁에서 상호비판등은  이상하지도 않은 현상이지만  집권 1년시기에 벌써 권력투쟁 조짐은 

강성 당원지지 경쟁으로 국정이 왜곡될 가능성도  우려된다는 게  문제다

 

더불어민주당 정대표는 어제 "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 " 고했다

'  이재명대통령의 선거에 대한 평가에 공감하고  반성할것은 반성하겠다 ' 면서도 

' 계보보스(boss집단최고책임자)와  낙하산 공천을  마감한 것이  노무현시대 " 민심이 천심"

" 국민을 이기는 정권은 없다 "  라했다

 

이런표들은  야당이 집권세력을 향해서 하는 전형적인 경고들이나  실제는 정대표도  야당시절이던

지난해 4월 윤석열대통령 탄핵선고 직후에  " 정권은 짧고 국민은 영원하다 " 라고 했었다 

하루 전에 " 친청계"  로  분류되는   ' 이지은대변인(1978-. 부산)  이  친여유튜브에 출연해  " 윤석열이 누굴찍어서

당대표를 시키고  할때 엄청욕을 했는데  ( 이재명)대통령이  이걸하시는가 "  라고 했다

 

하루뒤 대변인에서 물러났지만  김민석(총리)이  당대표 출마가 예상되는 상황에  겹치면서 

파문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 친명계' 반발도  격렬해졌다  '  당원은 영원하고  당권은 짧다 ' 는 패러디(parody 원작을 알아볼수

있는고리, 대사등) 가  나오는가 하면   어제오후 이른ㅂ1ㅏ  ' 代議院 ' , 권리당원(당비납부)

1인 1표제 도입을 위해  열린당무위원회에   친명계는 불참했다  

 

강득구(1963-, 안양 민주당), 황명선(1966-,논산 민주당)최고위원 등

 

기산인이여 !!!!

정대표 발언이 여권내부 시간에서 충격적이지만  실제로는  집권세력 전체가   되새길 경구(기발하고 간결한말)다

특히 입법, 행정 독주에다 사법부 겁박까지 겹친 상황이어서  더욱더 그렇다

어떻던  이대통령에 대한  ' 공소취소 ' 를 강행하고  검사에게 보안수사권도   주지 않을 것이라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권력으로  온갖 ' 대못'  을 박아도  事必歸正(세상모든일 바른이치로 돌아간다)이 된다는

이치를  더 늦기전에 깨달아야 할것이다 

※ 權不十年   권력은 십년을 못간다 유래

- 중국 춘추전국시대 진시황(BC221) 고사 에  진시황이 7 국가통일한뒤  왕조가

짧게( 2대 15년) 멸망한데서 유래.

권불십년  비슷한 말  花無十一紅  은   양만리 중국(1127-1206) 송나라 때

臘前月季 납전월계( 음력 섣달 12월앞의월계화) 시 에서 유래

' 只道花無十一紅  지도화무십일홍  다만열흘이나 붉은꽃은 없다고 하는데

此花無一不春風  차화무일불춘풍   이꽃은 봄바람이 불지않는날이 없구나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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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수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이른 ㅂ1ㅏ 를 이른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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