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을 떠도는 떠돌인데 며칠 후에 임시과거가
있다해서 한양으로 올라가는 중이라고 거짓말을 하고
궁궐에 들어와 임시과거를 열것을 명하였다 한다.
과거를 보는날, 이규보선생도 뜰에서 다른 사람들과
같이 마음을 가다듬으며
준비를하고 있을때 시험관이 내 걸은 시제가
'유아무와 인생지한'이란 여덟자 였다고 한다.
다른 사람들은 그게 무엇을 뜻하는지를 생각하고 있을때
이규보선생은 임금이 계신 곳을 향해 큰 절을 한 번
올리고 답을 적어 냄으로서 장원급제 하여 차후
유명한 학자가 되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