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브리의 차기 대표주자 콘도요시후미 감독.....<귀를 기울이면>

작성자미야자키하야오|작성시간03.01.16|조회수510 목록 댓글 0
콘도 요시후미는 지브리의 차기 대표주자로서 <귀를 기울이면> 에서 작품적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주었다. ※하지만 원인 불명의 동맥파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원령 공주>제작 후 감독으로서 자신의 육체적 한계를 느끼고 현역에서 은퇴할 뜻을 내비쳤던 미야자키는 콘도라는 믿을 만한 후배에게 지브리를 맡기고 1998년 1월에 퇴사했었다. 귀를기울이면의 감독인 콘도 요시후미가 만든 작품은 귀를기울이면 한개입니다 귀를기울이면을 제작하고 난 지브리에서 원령공주를 만든직후 미야자키가 지브리 스튜디오를 콘도요시후미 에게 넘기고 은퇴했지만 콘도요시후미는 얼마안돼 갑작스런 동맥 파열(맞나??)로 세상을 떠났죠 그래서 미야자키가 은퇴를 번복하고 아직까지 지브리를 지키고 있는것이죠 정말 아쉽습니다... 그리고 지브리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이후의 지브리의 결정됐다고 하대요~ 더 기쁜소식은 다음 작품이 귀를기울이면에 나왔던 고양이 바론이 주인공이라고 하는데..... 밑에는 그 기사입니다 --------------------------------------------------------------- 지브리, 신작 <고양이의 보답> 결정 흥행수입 270억을 돌파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千と千尋の神隱し, 2001)>의 제작사 '스튜디오지브리(スタジオジブ)'가 신작을 결정했다. 13일, 영화 배급사인 토호(東寶)가 2002년 개봉작으로서 지브리의 <고양이의 보답(猫の恩返し)>을 발표한 것. 이 작품은 1995년, 미야자키 하야오(宮崎駿)가 기획을 맡았던 <귀를 기울이면(耳をすませば, 1995)>의 원작자 히이라기 아오이(ひいらぎあおい)의 <고양이 남작 바론(猫の男爵バロン)>을 바탕으로 했다. 이야기는 <귀를 기울이면>에도 등장했던 고양이 무타(ムタ)와 바론 남작이 고양이 세계에 잘못 들어간 소녀 하루(ハル)를 구한다는 내용으로, 신인인 모리타 히로유키(森田宏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내년 여름에 개봉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 밖에도 지브리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이후의 젊은 인재를 양성한다는 차원에서 2003년에도 하야오 감독의 기획 하에 신예감독 호소다 마모루(細田守, 34)에게 작품을 맡기기로 했다. 호소다 감독이 제작하게 될 작품은 90세 노파로 변해버린 소녀의 이야기를 다룬 영국의 작가 다이애나 빈 존스 원작의 <하울의 움직이는 성(ハウルの動く城)>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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