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문에서는 백악성곽 스탬프와 인왕제색도 스탬프를 찍었습니다.
한양도성에서 가장 난위도가 높았던 백악과 인왕을 각각 넘어 온 후 맞이하는 스탬프라 더더더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먼저 인왕을 넘어온 팀부터 정리해봅니다.
<숭례문 팀>
<돈의문팀>
<숙정문팀>
이 때부터 비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스탬프 위치를 창의문 홍예로 이동..잘 찾아오셨습니다.
<백악팀> 단체사진입니다~
<흥인문팀>
<보신각 팀>
<낙산팀>
이상 창의문에서 스탬프 찍은 사진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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