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쿠슈 12년
향은 풋사과와 꿀향이 함께 올라옵니다. 입에 넣는 순간 피트감이 묵직하게 올라옵니다. 추천!
2. 발베니 싱글배럴
쉐리의 느낌은 생각보다 옅은데 발베니 특유의 그 바닐라? 향이 제법 묵직합니다. 저는 이게 더 나았어요.
에어링해서 담에는 어떤 느낌을 줄지 궁금합니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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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옹코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9.24 저도 특사 혹은 직접외국에서 사온겁니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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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용을입력하세요 작성시간 23.09.24 좋은 바틀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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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옹코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9.24 와이프생일이라서 차마 방어할수가 없었습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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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랑말코 작성시간 23.09.24 하쿠슈는 토닉보다. 탄산수로 즐기시는저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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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옹코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9.24 좋은 지적입니다. 다음엔 탄산수로 트라이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